안녕하십니까.
최만원선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만원 예비후보가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며칠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홍보를 못 했네요.
주소는 http://blog.naver.com/c10000won입니다.
많은 방문과 지지글 그리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최만원 후보의 페이스북도 있습니다.
친구등록도 해 주시고 페친소도 부탁드려요 ^^
안녕하십니까.
최만원선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만원 예비후보가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며칠 되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홍보를 못 했네요.
주소는 http://blog.naver.com/c10000won입니다.
많은 방문과 지지글 그리고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최만원 후보의 페이스북도 있습니다.
친구등록도 해 주시고 페친소도 부탁드려요 ^^
최만원 선본 사무장 김형원입니다.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내용입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지뿐만 아니라 모금까지 부탁드려도 될 듯합니다.
필요하시면 메일 주십시오(yheechan@gmail.com)
당연히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해서 저에게 보낸 메일 올립니다.
저랑 같은 전교조내 조직에서 활동 하는 박오철동지가 전교조 화순지회장입니다.
저도 이날 내려가야 되는데 지금 전교조에서 농성을 하고 있어서 내려가기가 어렵습니다.
참석하셔서 연대해주셨으면 합니다.
선생님을 모십니다.
화순으로 전입하신 전교조 조합원 선생님을 “2011년 전교조 화순지회 출범식 전입조합원 환영회”에 모시고자 합니다.
3월 한 달을 새 학기 준비와 새로 맞은 학생들, 생소한 학교분위기에 적응하시느라 힘드셨죠.
이제 3월의 마지막 날.
한 숨 돌리고 서로 따뜻하게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함께 모여 함께 했으면 합니다.
선생님!
해가 갈수록 교사로서의 삶이 더 힘들고 고단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든든한 전교조가 그립습니다. 모두 힘 모아 그런 전교조 만들어 가게요.
선생님!
전교조 화순지회는 시집살이 새댁의 친정집 같은 곳이었으면 합니다.
시어머니 구박받는 며느리의 그리운 친정 엄마였으면 좋겠습니다.
때론 힘들고 무거운 짐 지고도 항상 넉넉하신 아버지의 너른 등이었으면 합니다.
다른 한편으론 눈에 밟혀 주말마다 안부 묻는 늙으신 어머니였으면 합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꼭 참석 하시어 서로 힘주고 받으며 마음 넉넉한 자리 만들었으면 합니다.
“2011년 전교조 화순지회 출범식 전입조합원 환영회”
◇ 일시: 2011년 3월 31일(목) 오후 5시30분
◇ 장소: 화순 공설운동장 하니움 세마나실(하니광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화순지회 박오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