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12.1.26.) 고양시 사회당 진보신당 당원 "벙개"가 있었습니다.
사회당 3명 진보신당 7명이 모여 1차는 보리밥, 2차는 과메기와 감자전을 안주 삼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석했던 한 진보신당 고양당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참당 당원들과 대화하면 생각의 차이가 너무 커서 힘들었는데, 사회당 당원들과는 대화가 잘 통해서 즐거웠다"
초면인 사람들끼리 무리없이 대화가 오고가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은평, 울산, 천안, 광주는 교류가 매우 많다는 이야기와
사회당 3명 진보신당 7명이 모여 1차는 보리밥, 2차는 과메기와 감자전을 안주 삼아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석했던 한 진보신당 고양당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참당 당원들과 대화하면 생각의 차이가 너무 커서 힘들었는데, 사회당 당원들과는 대화가 잘 통해서 즐거웠다"
초면인 사람들끼리 무리없이 대화가 오고가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은평, 울산, 천안, 광주는 교류가 매우 많다는 이야기와
사회당 당원들이 수원에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