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6222502_0721.jpg
▲ 현재 밴드 더문(Band The Mu:n)의 보컬로 활동중이며, 음악산업의 페어플레이를 꿈꾸며라는 슬로건을 가진 유데이 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이자, 음악인들의 노동조합인 뮤지션유니온을 설립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입니다. 나에게 진보신당은 현재 내가 꿈꾸는 세상에 가장 가까운 곳을 향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약육강식의 경쟁논리만이 판을 치는 저열한 자본주의 세계가 아닌, 그 누구도 가진 것이 더 많거나 더 높은 지위에 있다는 이유로 사람을 억압하지 않는 세상을 향한 꿈, 서로 다른 삶의 형태를 인정하고 소외시키지 않는 사람들의 세상,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고 평화를 이뤄나가는 세상,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은 나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고자 저는 진보신당과 함께 합니다.

소위, 현재 대한민국에서 진보라 불리우는 세력들이 과연 진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의 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파탄내는 한미FTA를 추진하고, 노동자들의 척박한 삶을 담보로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재벌들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내며, 소위 범야권에서 본인들의 기득권만을 지키려 온갖 불합리한 악행들을 일삼는 이들이 어찌 진보일 수 있을까요?

이 나라의 이념과 가치기준은 아주 많이 오른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그러한 이념과 가치의 불균형을 해소하면서 저열한 자본주의로 인해 가장 큰 희생을 당하며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 소수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진보정당은 오직 진보신당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난 진보신당의 당원이며 진보신당을 지지합니다. 앞으로 우리 당이 집권하는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aborkr@gmail.com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1. [재창당은 지금] 2024년의 진보신당은?

    24Nov in 2016 총선
  2. [재창당은 지금] 당헌당규 개정, 토론으로 꽃피우는 인문학적 과정

    22Nov in 2016 총선
  3. [재창당은 지금] 강령 제정, 이렇게 준비합니다

    22Nov in 2016 총선
  4. 진보신당 차기 당 대표에 이용길 43.8% 득표로 당선

    22Nov in 지금 노동당
  5. “진보신당의 미래를 찍어주세요!” 오늘 18시 투표마감

    22Nov in 지금 노동당
  6. 전북 유세, “멈추지 않고 달린 후보들, 잠시 쉬어요”

    22Nov in 지금 노동당
  7. “대표는 모든 질문에 답변할 수 있어야 한다” 2차 대표후보 토론회 Q&A

    22Nov in 지금 노동당
  8. 경기도당, 5기 대표단 후보들 합동유세 열어

    22Nov in 지금 노동당
  9. 인천 유세, “당의 미래 답답막막...” 70여 당원들 참석해

    22Nov in 지금 노동당
  10. 부대표 후보 5인 흥미진진한 토론, 경선 실감난다

    22Nov in 지금 노동당
  11. 제주 유세, 강정과 평화공원의 바람 담아 진보정치 재건을

    22Nov in 지금 노동당
  12. 130여 당원 참여한 부산 유세 “선거는 축제다!”

    22Nov in 지금 노동당
  13. 경남 유세, “새로운 당명, 당의 지향 한 마디로 말한다면?”

    22Nov in 지금 노동당
  14. 대구경북 유세, 당 노선 논쟁 본격적으로 불붙어

    22Nov in 지금 노동당
  15. 대전 유세 “갈등 두려워말고 토론 치열하게”

    22Nov in 지금 노동당
  16. 충남 유세, “지역의 활동성 살리겠다” 한 목소리

    22Nov in 지금 노동당
  17. 대표후보 3인 첫 토론, 쟁점별로 입장차 조금씩 드러나

    22Nov in 지금 노동당
  18. 충북 유세, “선거국면 통해 당 활력 되찾는 듯”

    22Nov in 지금 노동당
  19. 전남 유세, “왜 아직도 미련스럽게 진보신당인가”

    22Nov in 지금 노동당
  20. 광주, 대선평가부터 혁신방안까지 열띤 토론

    22Nov in 지금 노동당
  21. 5기 대표단 후보들, 울산에서 첫 합동유세 시작

    22Nov in 지금 노동당
  22. 나는 당원이다: 백일을 축하합니다 - 권영지 당원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3. 나는 당원이다: 안녕! 유일한 친구, 박정근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4.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이선옥(르뽀작가)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5.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단편선(음악가)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6.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티어라이너(뮤지션)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7.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이경준(대중음악평론가)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8.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현린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29.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나도원(음악평론가)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0.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허지웅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1.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태준식(영화감독)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2.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_김일안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3. 나는 당원이다_이정섭 시인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4. 나는 당원이다-정문식 / 더문(Band The Mu:n)의 보컬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5. 나는 당원이다_염신규(문화활동가)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6.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 송창우 시인

    22Nov in 나는 당원이다
  37. 모래가 흐르는 내성천, 다시 볼 수 있을까

    22Nov in 지역소식
  38. 서울 서남권 당협 명랑운동회 사진스케치

    22Nov in 지역소식
  39. 서울시당 “나는 왜? 진보신당은 어떻게?” 신입당원 모임 열려

    22Nov in 지역소식
  40. 노동기본권 부정하려면 홍준표 도지사 사퇴하라

    22Nov in 지역소식
  41. [대구] 이주노동자 메이데이, 진보신당 돗자리다방 오픈!

    22Nov in 지역소식
  42. [대전] 뜨거운 감자 '정당공천제' 그리고 여성의 정치참여

    22Nov in 지역소식
  43. 진주의료원 폐업 위기 “조례개정안 날치기 통과라니”

    22Nov in 지역소식
  44. 쌍용차, 3년 7개월만에 무급자 등 500여명 공장복귀

    22Nov in 지역소식
  45. 강남서초 “한국전력, 당신들이 무슨 짓 하는지 알고 있나”

    22Nov in 지역소식
  46. [경기도당] 삼성 불산누출사고 “외부유출 없다?” 있다!

    22Nov in 지역소식
  47. 북한산 코앞에 짓다 만 초호화콘도 흉물로 방치돼

    22Nov in 지역소식
  48. 경기도당, 시민단체와 함께 삼성전자 고발

    22Nov in 지역소식
  49. 세상을 바꾸는 행복한 시골살이, 장수 농민의 집에서 시작합니다

    22Nov in 지역소식
  50. “지역의 재편, 지역거점 활동에서 시작된다” 지역거점 좌담회 속기록

    22Nov in 지역소식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