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비대위원장님이 17일 오전 한진중공업과 OK오병원 그리고 부산 서부경찰서에서 면회 등을 위하여 부산을 방문하였습니다.
▲ 사진1. 김혜경위원장과 차해도 지회장이 조합원들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진보신당이날 한진중공업 정문에서 출입이 막혀 김비대위원장은 정투위 사무실에서 차해도 금속노조 한진중지회장과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하였습니다.
▲ 사진2. 김혜경위원장과 정투위 소속 조합원들과의 간담회가 진행되는 모습. @진보신당오후에는 OK오병원으로 이동 308호 병실에서 농성자 3명을 병문안 하였습니다. 이후 서부경찰서로 이동하여 정진우 비정규실장을 면회하였습니다.
▲ 사진3. 서부서에 정진우 실장과 면회 중인 김혜경위원장 @진보신당다시 병원으로 와서 잠시 외출 후 돌아온 김진숙 지도위원을 만났으나 갑자기 멀미 증상과 구토로 인해 간단하게 위로의 말을 전하셨습니다.
▲ 사진4. 병원에서 치료 중인 농성자를 방문 위로하는 김혜경위원장 @진보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