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동당, 인천·서울·경기 공동의제해결 위한 공동공약 발표


노동당은 6·4 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지난 4월 21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 경기, 인천, 서울지역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후보자용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 발표는 민선지방선거가 진행된 이래 광역지역 차원에서 구체적인 정책공약을 함께 내는 최초 사례라는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는 전당적인 공통공약집을 발간하거나 광역단위 자체적으로 공약을 발표하는 것이 상례였다.


노동당이 제안하는 광역공동공약은 그동안 서울과 경기의 오래된 갈등사항을 광역차원에서 함께 해결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공동공약에서 노동당은 서울시 혐오시설의 경기도권 유치에 대한 하나의 해법으로 광역정부간 조합구성을 제안했다. 또한 여기에는 한강과 같은 공동의 자연환경을 유지 보존하는 방안과 하루 40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통근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등이 포함되었다.


구체적으로는, ▲ 민간위탁사무 직영전환_수도권자원순환조합 설립 ▲ 수도권버스공사 설립_광역BRT 운행 ▲ ‘한강시민회의’설치_물이용부담금 등 한강의제 시민주도 ▲ 케이블방송, 이동통신사 등 시민밀착 노동의제 공동대응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노동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러한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각 후보들이 당선이 되어 서울시의회와 경기도의회 간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합의사항을 바탕으로 하는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 의회차원을 넘어 노동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상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기자회견은 서울시당, 인천시당, 경기도당의 주관 하에 후보자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 별첨 ; 1. 수도권 공동공약안 자료 2. 기자회견문 3. 기자회견 사진


2014년 5월 22일


노동당 인천시당 2014지방선거 선대본 대변인 이해림, 이근선


(보도자료)노동당, 인천·서울·경기 공동의제해결 위한 공동공약 발표.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1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20
606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