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160여일 째 입니다. 전태일 열사가 분신하시기 전 날인 11월 12일 새벽. 두명의 노동자가 파이낸스 센터 앞 전광판으로 올랐습니다. 두명의 노동자와 함께 매일 백여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노동당에서는 11월 17일 월요일 7시 30분 CNM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연대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많은 당원들의 연대와 참석 부탁드립니다.


케이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160여일 째 입니다. 전태일 열사가 분신하시기 전 날인 11월 12일 새벽. 두명의 노동자가 파이낸스 센터 앞 전광판으로 올랐습니다. 두명의 노동자와 함께 매일 백여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노동당에서는 11월 17일 월요일 7시 30분 CNM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연대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많은 당원들의 연대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