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황유미 8주기 및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문화제에 함께 했습니다.

by 인천남구당협 posted Mar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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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은 삼성전자에서 일하다 백혈병을 얻어 23세에 짧은 삶을 마감한 고 황유미씨의 8주기 추모 기일입니다.

지금까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에 제보된 전자 산업 직업병 피해는 총 322건이고, 이 중 사망자는 124명이 사망했고 100여 명 이상이 아직도 투병 중에 있습니다.이 가운데 고 황유미씨처럼 삼성 계열사 뇌종양 피해자는 24명이고, 얼마 전 산재를 신청했다가 사망한 고 최호경씨를 포함해 8명이 사망했습니다.

삼성본관 앞에서 열린 '고 황유미 8주기 및 반도체·전자산업 산재사망노동자 추모 문화제'에 반올림에서 활동했던 박순남 남구당협위원장이 참가했습니다.

다시는 억울한 목숨을 잃지 않고 반도체 전자 산업 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새로운 각오로 노동자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싸워나가야 할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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