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4 12:06
세월호 참사 1년, 노동당 집중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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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년, 노동당 집중 행동
지난 주말 경찰은 세월호 선체 인양과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들에게 최루액을 쏘며 시위를 강제 해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 명의 유가족과 두 명의 당원을 포함해 20명이 연행됐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묻으려는 정부의 뻔한 속셈이 보입니다.
노동당은 이번주를 <세월호 참사 1년, 노동당 집중 행동 주간>으로 선포하고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해나갈 것입니다.
1. 세월호 농성 결합
오늘부터 나경채 대표는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에 결합합니다. 유가족들은 이미 416시간 연속 농성을 진행 중입니다. 당원들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2. 4.16 하루단식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 16일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4.16 하루단식을 진행합니다. 하루단식에 참여하는 방법은, ① SNS 본문에 #노동당 과 #416하루단식 해쉬태그를 달고, ② 하루단식에 참여하는 이유를 적고, ③ 당이 배포하는 이미지를 첨부한 후, ④ 하루단식에 함께 할 사람(당원이 아니어도 무방함)을 태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여하는 당원들(꼭 당원이어야만 함)이 1일 식비를 모금 계좌로 모아주시면, 당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입니다.
모금 계좌: 신한 100-029-087093 노동당

3. 4.16, 4.18 집중 집회 결합
4월 16일 오후 7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추모제와, 4월 18일 오후 4시에 열리는 범국민대회에 결합합니다.
2015년 4월 13일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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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6일은 평일이라 인천시당은 18일(토) 15:00 세월호 참사 1년 전국집중 범국민대회 및 청와대인간띠잇기 대회에 집중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함께 가실 분들은 18일 오후2시 부평역 서울방면 맨앞에 모여 함께 가세요. 직접오실 분은 노동당 인천시당 깃발아래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