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2월 29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85일 넘게 무기한 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송년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이 나라에서 제일 오랫동안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을 해오고 있는 사업장입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망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박영호 사장에게 정리해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여의도 새누리당사앞에서 한겨울 노숙농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송년문화제는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투쟁의 약속을 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문화제에는 인천시당도 함께 했습니다.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과 연대하기 위해 오는 동지들을 위해 '향긋한 깻잎어묵떡볶이'도 준비했습니다. 송년문화제는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과 연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고 2016년에도 싸워 나갈 수 힘을 모으는 연대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도 콜트콜텍 기타노동자가 승리하는 그날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No Cort!!

b89afc2560e1042d61ea283c13f45bd8.jpg
6514644f5a74d92936deb077fd1764a1.jpg
1fc9aa7aa84699f9f8be8c96c594e4aa.jpg
0b859828349172c38cd4729b7675e5a9.jpg
4fa05a85e3d06bf8e99531d6824ddcb9.jpg
67016c91710435302b1bcbdf1d0c8cd9.jpg
2c4617ad5b9001cc6040f0a05bee8292.jpg
d6630f7f70f5635d0d8721a55efb2b47.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0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8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