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31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중앙당 사무총장 김강호입니다


백순환(거제,전금속노조위원장,현사회연대노동포럼공동대표)

권진회(울산,전울산시당위원장,현울산노동포럼공동대표)


위 두 당원은 진보정당의 독자성의 역사성을 간직해온 노동당 당원으로

타 정당을 지지.옹호하는 발언과 행동으로 강령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여

노동자.서민의 대표정당 노동당과 당원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백순환 당원은 

지난 1월 19일 오후 5시 북구 오토벨리복지회관 4층 교육장열린  울산노동포럼 발대식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여

"노동당 당헌 제5조(당원의 권리와 의무)제2항1호 1. 당헌․당규를 지키고 당의 결정과 방침에 따를 의무"를 위반하였기에

당기위원회에 즉각 제소하고자 합니다.


다음)울산저널 1월25일자 인용


축사에 나선 백순환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운영위원장은 “민주노조 간부들이 정권교체에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고 있는데

이 틀을 깨지 않으면 정권교체고 후손들의 미래고 만들 수 없다”고 했다. 백 운영위원장은 “노무현 정권 때는 민주노동당을

어떻게 살려볼 것인가에 온통 매달렸기 때문에 노무현 정부의 노동정책에 전혀 관여를 못했다”며 “청와대에 들어가 일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인정하는 사람들이 들어간 게 아니라 선거캠프에 있던 사람 대충 추려서 넣다 보니까 노동정책이라는 게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에는 우리가 직접 들어가서 우리가 직접 노동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 캠프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 노동자들이, 지금까지 노동운동을 수십년 해온 사람들이

들어가서 우리가 직접 노동정책을 만들고 후배들에게 희망을 주는 틀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 위원장은 “실제로 캠프 하고,그렇게 하기로 약속도 했고 확답도 받았다”며 “이번엔 움추려들지 말고 확신을 갖고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권진회 당원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지향하는울산노동포럼공동대표로서 합당한 책임이 필요합니다


다음)울산저널 1월25일자 인용


울산노동포럼을 준비해온 김광식 준비위원장(전 현대차노조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만큼은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내자”고 강조했다.  “그때 좀 더 미움 받을 용기를 내서 정권교체에 앞장섰다면 그 비극적 사태를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안타깝고 회환이 든다”고 말했다. 김 준비위원장은 “민중후보를 만들어서 대선에 대응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정권교체라는 큰 태풍 속에서 우리 스스로 제대로 된 선택을 못해서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 책임은 결코 비껴갈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용건 사회연대노동포럼 공동운영위원장도 “여전히 고립되고 배제되고 소외돼서 또 그들과 싸울 것인지, 참여하고 연대해서 변화시킬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며 “촛불의 정신은 권력교체를 제대로 해나가는 것이고, 권력교체의 과정을 통해서 역사의 중심에 노동자들이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또 “권력교체가 되면 반드시 세력이 승리하는 과정으로 만들어내야 한다”면서 “노무현은 훌륭했지만 같이 하는 노동세력이 없었기 때문에 문제였다”고 지적하고 “이번에 새롭게 권력이 교체되면 그 중심에 노동자들이 서서 노동자가 세상을 바꾸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손을 잡고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공정한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0
76851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출두명령을 받은 블로거 3 최현숙 2008.12.06 1196665
76850 ㅋㅋ..학창시절 쥐어터진 이야기들~ 9 허이꾸! 2008.11.10 629514
76849 사회과학서적 500여권 엿장수한테 팔아먹은 사연~ 6 허이꾸! 2008.11.12 480054
76848 뻬빼로 데이~ 그리고 농업인의 날~ 4 허이꾸! 2008.11.11 396121
76847 [관악] 관악구 (주)자티전자, 새벽에 도둑 이전, 노조 투쟁 돌입 홍은광 2009.02.27 275305
76846 [도배죄송]여성당원게시판 설치를 요구합니다. 9 토끼뿔 2009.05.24 241879
76845 게시판 단상~ 6 허이꾸! 2009.01.03 158209
76844 참으로 한가한 게시판 weezer11 2008.12.02 137934
76843 지금 누군가 당게 털고 있는듯? 6 상급황천의정수기 2008.10.02 110988
76842 하하...발짝반도님과 저는 2번 만났지요..그리고~..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허이꾸! 2008.10.16 107322
76841 4대강 관련해서 토론자료 부탁드립니다. 2 세웅파파 2010.07.26 101561
76840 이 사람을 보라 mogiiii 2008.12.01 100690
76839 ㅎㅎ...소통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4 허이꾸! 2008.11.22 91633
76838 [박근혜퇴진투쟁 상황판(170323)] 3/25(토) 21차 범국민행동 file 노동당 2016.10.28 90109
76837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 인간들 4 mogiiii 2008.12.17 66823
76836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 35 진중권 2009.05.23 63255
76835 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file 노동당 2016.11.17 61920
76834 당원 노릇 8년 결산. 53 숭이 2015.06.23 56332
76833 죄송하지만요... 3 허이꾸 2009.05.24 48052
76832 장애청소녀 성폭행사건 항소심위한 서명 14 file 최현숙 2008.12.06 45752
76831 주식 투자하는 운동가들 | 한석호 2 mogiiii 2008.12.18 45634
76830 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6 허이꾸! 2008.12.08 44930
76829 바람의 노래 (wind of gypsy) 2 김일안 2015.09.29 42102
76828 가정폭력에 대한 기존의 페미니스트들에 주장에대해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연구결과 (ㅋㅋㅋ) 9 도봉박홍기 2008.12.15 41492
76827 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4 cnjinbo 2008.02.27 408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