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6-29_11-04-21.jpg

 


27일, 최저임금위원회 4차 회의가 열렸습니다.

4차 회의결과 2018년 임금안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법정 심의기간 내 최저임금결정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6월 28일 주안 남부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올리자!` `최저임금의 결정권을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다루지 말고 국회에서 진행하라`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정당연설회는 장시정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김한별 알바노조 인천지부장, 전종순 남구중구동구 당협 위원장이 연설을 하고, 당원들은 준비된 피켓과 최저임금관련 자료집을 시민들께 나눠드렸습니다.

 

2018 최저임금, 내년도의 내 월급에 반영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입니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다양한 견해들이 존재하지만 논점의 방향을 바꿔 프렌차이즈의 높은 로열티, 건물주의 높은 임대료, 은행의 높은 대출이자등에 대한 근본적 해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2018년 최저임금 1만원으로

` 500원 더 저렴한 식사를 선택하지 않을수도....`

` 장학금과 아르바이트 사이의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적어질 수도...`

` 생계가 무서워 포기했던 꿈을 다시 꾸는 이들이 생겨날 수도....`

`술 한잔 할까? 친구, 후배, 선배들에게 내가 먼저 전화를 걸 수도....`

` 파란신호를 5초 앞둔 신호등 앞에서, 막 닫히려는 지하철 문에 아슬아슬하게 뛰어들지 않을 수도....`

가족, 친구와 함께 여유, 꿈이 있는 삶의 최소한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월급 액수`가 아닌 `삶의 가치`입니다.

 

정당연설회에 참여하신 당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정당연설회 또는 당협의 캠페인때도 많은 관심, 참여 부탁드립니다.

photo_2017-06-29_11-04-32.jpg

photo_2017-06-29_11-04-47.jpg


photo_2017-06-29_11-04-52.jpg


photo_2017-06-29_11-05-04.jpg


photo_2017-06-29_11-05-10.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8 <진보신당 이색후보 소개>부평 최기일 구의원 후보, 김민 인천시 비례의원 부부 동반 출마! 171 file 대변인실 2010.05.11 7052
617 성명논평 (논평)한나라당 간부와 후보자 무고죄 등 진보신당 고소건에 인천지검, ‘혐의 없음’ 결정-진보신당 고등검찰청에 항고 예정! file 대변인실 2011.03.20 6637
616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file 대변인 2010.04.12 5448
615 활동소식 (보도자료)3/12 건강보험하나로 인천시민회의 출범 1 file 대변인실 2011.03.10 5155
614 (보도자료)십정동 고압 송전선(345Kv) 지중화하라! file 대변인 2010.04.22 5010
613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612 (보도자료)진보신당 세바퀴 공약(10대 공약) 발표 file 대변인 2010.04.19 4820
6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등 9명 후보등록! 10대 핵심공약 발표! file 대변인실 2010.05.13 4737
610 (논평)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2 대변인 2010.04.04 4674
60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608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file 대변인 2010.03.21 4578
60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하라! file 대변인 2010.04.21 4520
606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19
605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file 대변인 2010.04.15 4517
604 (보도자료)조전혁 의원은 교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고, 국회를 떠나라 file 대변인 2010.04.28 4494
603 성명논평 (논평)진보신당과 김규찬 구의원측, 한나라당 무혐의 처분건 고등검찰청에 항고! file 이근선 2011.04.12 4474
602 성명논평 대법, 진보신당 김규찬 중구 구의원 의원직 유지 확정 판결! file 이근선 2011.05.26 4472
601 성명논평 (브리핑)진보신당 19대 총선 1차 예비후보는 김민 노무사와 최완규 장애인위원장 1 file 이근선 2011.12.12 4470
600 활동소식 진보신당 인천시당 사무실 이전개소식 성황리에 치루다! 1 file 이근선 2011.04.17 4443
599 성명논평 (논평)나교육감은 즉각 징계한 교사에게 사죄하고 징계를 철회해야 file 대변인실 2011.01.27 44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