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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니 저거니 해도


당 대표와 부대표 각 시도당의 위원장을 비롯하여


전국위원과 대의원을 선출하는 전국동시당직 선거가 아니겠습니까?


선출하는 지역이 한 두곳이 아닌만큼 이제는 뭔가 이야기가 나올만도 한데...


너무 다들 조용하시네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쪽이건 저쪽이건 노동당을 더 하려고 하는 사람을 뒤에서 박수쳐주자 이걸루다 복잡한 생각을 정리할까 해서요









당권파의 전횡이 불만이면 출마하면 되요


물론 여건 때문에 출마 못하실 수도 있어요


그럼 출마할만한 사람 옆구리 찌르는 방법도 있고요







기존 당대표나 지역위원장이 마음에 안들었으면 역시 출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잘 하실 것 같은 분 계시면 옆구리 찌르는 방법도 있고요








강령에다가 사회주의 집어넣고 싶다? 당명이 마음에 안든다?



전국위원이나 대의원에 출마하시면 됩니다



대의원 대회 매달 하는 것도 아니고 휴가 쓸 수 있잖아요



솔직히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 희생도 못한다면 불평을 말아야죠











저는 이쪽이건 저쪽이건 불만이 전혀 없습니다^^



이긴편이 우리편이 아니라 출마하는 편이 우리편입니다~



후보 등록 기간이 며칠 안 남았나 보네요








4. 후보자 등록 및 선거운동

 

(1) 후보자 등록 기간 : 815~1718(3일간)

  • Alexpark 2018.08.13 17:53
    그래서 대의원 했는데 아무리 호소해도 토론도 없이 통과시켜서요. 숫자에서 지면 할수있는게 없다는데 뭘 믿고 출마합니까?
  • 나무를심는사람 2018.08.13 19:56
    원래 안건 찬반 토론은 하지 않는지요? 정 민주적인 방법으로 힘들다면 단상점거....
  • 서울촌장 2018.08.14 21:00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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