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20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십니까. 노동당 부산시당 위원장 배성민 11월 활동 보고 소식을 당원들에게 보내드립니다. 

11월은 노동당에 새로운 대표단을 선출하였습니다. 당원 총투표를 통해서 선출된 대표단을 통해 노동당은 다시 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시당 또한 이갑용, 홍세화 고문님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 좌파정당으로 부산시당이 해나가야 할 역할에 대해 당원들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말이 끝나기 전에 부산시당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반복해서 당원들에게 말씀드렸지만 시급하여 다시 한번 더 부탁을 드립니다. 올해 탈당한 사람들이 부산시당 당사 보증금 800만 원을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보증금 상환 요청을 받은 상태라 빚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늦어도 내년 3월까지 상환을 하겠다고 약속한 상태입니다. 부산시당 당원들에게 연락하여 연말 세액공제 후원금 조직을 부탁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재정 마련을 위해 노동당 에코백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노동당 캠프를 통해 타 시도당 동지들이 에코백을 90여 장을 팔아주셨습니다. 이제 남은 에코백은 60장인데 주문이 많다면 추가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부산시당 당원 동지들 힘을 모아서 빚을 빠르게 청산하고 내년에 더 힘차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주변에 일하는 노동자 지인들(연봉 2400 이상) 있으시면 연말 세액공제 노동당 후원금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처장 번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2019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동당 부산시당도 연말 정리를 잘하고 2020년 새로운 새해를 차근차근 준비하겠습니다! 

에코백사이즈: 40 x 36 
손잡이 컬러 선택: 빨간색 or 보라색 
문의:부산시당 사무처장 박종성 010-3418-3312 
입금계좌: 하나은행 304-910043-94105 박종성 가격:15,000원 (개인 택배를 원하시면 택배비 추가, 3개 이상 택배 무료!)

photo_2019-12-10_15-52-32.jpg


photo_2019-12-10_15-52-41.jpg


<이런 국회 필요 없다! 노동개악 중단하라!>

노동당 부산시당은 11월 9일 여의도공원에서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적폐청산과 개혁을 약속했던 정부는 노동자에게 52시간 탄력근로제와 ILO 비준협약을 핑계로 한 노동악법이었고 서로 싸우던 여당과 야당도 자본의 편에 서서 노동자를 짓밟는 데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부산시당은 노동자 시민과 연대하여 노동하기 좋은 세상, 평등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photo_2019-12-10_15-52-43.jpg


<울산 문화활동가대회>
문화활동가대회는 전국 각지의 문화예술 관련 창작자, 연구자, 운동가, 기획자, 향유자들이 모여서 토론, 라운드 테이블, 공연,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자리입니다. 이 대회는 서울, 대전, 광주에서 이미 개최되었고 2019년 11월 15일에는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에서는 '도시재생과 예술노동의 공존은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을 준비했고, 부산시당 사무처장은 대토론회 '공존과 상생, 자립과 생존을 위한 문화적 연대를 위하여' 에서 예술노동자의 자립과 생존에 대한 발제를 맡았습니다.


photo_2019-12-10_15-52-44.jpg


<노동당 제10기 동시당직선거결과>
노동당 제10기 전국동시당직선거가 11월 15일에 끝이 났습니다. 중앙당 대표단으로 현린 대표(일반), 송미량 부대표(여성), 나도원 부대표(일반)가 선출되었습니다. 부산시당에서는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협 위원장에 정동회 위원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새로운 대표단과 함께 무너진 길을 다시 이어갑시다.


photo_2019-12-10_15-52-46.jpg


<똘레랑스, 좌파의 기풍으로!>
10월 23일에 있었던 이갑용 고문 간담회에 이어 11월 27일에는 홍세화 고문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고문님은 '똘레랑스, 좌파의 기풍으로'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준비해주셨습니다. 불평등과 신자유주의가 몰아치는 현재 한국의 세태에 대한 분석과 늘 공부하고 겸손함을 유지하는 좌파의 자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성실하고 끊임없는 공부와 겸손한 태도를 토대로 똘레랑스를 이룩하는 노동당이 됩시다.


photo_2019-12-10_15-52-48.jpg


<노동안전보건 워크숍>
노동당 부산시당은 11월 30일, 12월 1일에 부산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국가인귄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에서 주최한 노동안전보건 워크숍에 참가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을 배울 수 있었고 노동권이 법과 제도로서 보장되는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 일어나는 노동안전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노동안전보건 감수성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강연 형식이 아니라 토론을 바탕으로 한 형식이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고 지식뿐만 아니라 노동인권감수성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photo_2019-12-10_15-52-50.jpg


<부산지하철 노조 직고용 투쟁, 조상래 당원 장애인 비상 대피로 투쟁>

11월에도 부산시당의 연대는 이어졌습니다. 매주 화요일 7시 반에 시작하는 부산지하철 노조 직고용 투쟁과 조상래 당원과 함께하는 장애인 비상 대피로 투쟁을 함께 이어나갔습니다. 법과 정책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함께 하는 노동당 부산시당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photo_2019-12-10_16-01-56.jpg


<이달의 당원 - 김수길 당원>
이달의 당원, 김수길 당원을 소개해 드립니다. 부산진동북사상강서당협 소속이신 김수길 당원은 이번 투표에도 참여하셨으며, 적지 않은 연세에도 당 행사에 열심히 하시고 권위적이지 않고 평등하게 당원들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노동당을 열심히 알리고 싶다고 하셔서 노동당 조끼와 점퍼를 드렸습니다. 한결같은 당에 대한 애정과 열정 늘 감사드립니다.


photo_2019-12-10_15-54-03.jpg


photo_2019-12-10_15-54-39.jpg


photo_2019-12-10_15-54-4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46
76851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출두명령을 받은 블로거 3 최현숙 2008.12.06 1196665
76850 ㅋㅋ..학창시절 쥐어터진 이야기들~ 9 허이꾸! 2008.11.10 629514
76849 사회과학서적 500여권 엿장수한테 팔아먹은 사연~ 6 허이꾸! 2008.11.12 480054
76848 뻬빼로 데이~ 그리고 농업인의 날~ 4 허이꾸! 2008.11.11 396121
76847 [관악] 관악구 (주)자티전자, 새벽에 도둑 이전, 노조 투쟁 돌입 홍은광 2009.02.27 275306
76846 [도배죄송]여성당원게시판 설치를 요구합니다. 9 토끼뿔 2009.05.24 241879
76845 게시판 단상~ 6 허이꾸! 2009.01.03 158209
76844 참으로 한가한 게시판 weezer11 2008.12.02 137934
76843 지금 누군가 당게 털고 있는듯? 6 상급황천의정수기 2008.10.02 110988
76842 하하...발짝반도님과 저는 2번 만났지요..그리고~..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허이꾸! 2008.10.16 107322
76841 4대강 관련해서 토론자료 부탁드립니다. 2 세웅파파 2010.07.26 101561
76840 이 사람을 보라 mogiiii 2008.12.01 100690
76839 ㅎㅎ...소통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4 허이꾸! 2008.11.22 91633
76838 [박근혜퇴진투쟁 상황판(170323)] 3/25(토) 21차 범국민행동 file 노동당 2016.10.28 90110
76837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 인간들 4 mogiiii 2008.12.17 66825
76836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 35 진중권 2009.05.23 63255
76835 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file 노동당 2016.11.17 61921
76834 당원 노릇 8년 결산. 53 숭이 2015.06.23 56332
76833 죄송하지만요... 3 허이꾸 2009.05.24 48052
76832 장애청소녀 성폭행사건 항소심위한 서명 14 file 최현숙 2008.12.06 45752
76831 주식 투자하는 운동가들 | 한석호 2 mogiiii 2008.12.18 45634
76830 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6 허이꾸! 2008.12.08 44930
76829 바람의 노래 (wind of gypsy) 2 김일안 2015.09.29 42102
76828 가정폭력에 대한 기존의 페미니스트들에 주장에대해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연구결과 (ㅋㅋㅋ) 9 도봉박홍기 2008.12.15 41537
76827 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4 cnjinbo 2008.02.27 408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