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이야기라고 썼지만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고요. 토론 주제를 지칭합니다.
우리의 진보신당이 열린 다양성을 추구한다면 토론 주제를 토론방에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합니다. 일반당원들 중에는 이런 류의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내용엔 동의해도 표현 양식엔 거부감을 (저 같은 당원) 지니는 당원도 존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론방에서 이야기 해도 어짜피 그 분위기는 그대로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다 전달되고 소통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표현과 그 양식은 실질적 내용 못지 않게 존재를 규정하기도 하지 않을까요?
예전 민주노동당에 아내를 데리고 갔을때 민중 어쩌고 하는 심지어 더 어려운 운동권 방언들로 인해 (전 오랜만에 편안함과 추억을 느꼈지만?) 아내가 다시는 그 곳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안착한 곳은 교회.
다양한 차이를 인정하고 설득하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대한 이론이나 심각한 주장만이 진보는 아닙니다. 대화하면서 서서히 매혹되고 자신이 선 위치에서 조금식이라도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새로운 진보신당에 맞는 문화로 정착했으면 합니다.
내용보다는 표현과 그곳이 주장되는 장소의 문제때문에 약간 얼굴을 찡그리는 건 비단 저만은 아닌듯합니다.
우리의 진보신당이 열린 다양성을 추구한다면 토론 주제를 토론방에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합니다. 일반당원들 중에는 이런 류의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거나 내용엔 동의해도 표현 양식엔 거부감을 (저 같은 당원) 지니는 당원도 존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토론방에서 이야기 해도 어짜피 그 분위기는 그대로 간접적이기는 하지만 다 전달되고 소통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표현과 그 양식은 실질적 내용 못지 않게 존재를 규정하기도 하지 않을까요?
예전 민주노동당에 아내를 데리고 갔을때 민중 어쩌고 하는 심지어 더 어려운 운동권 방언들로 인해 (전 오랜만에 편안함과 추억을 느꼈지만?) 아내가 다시는 그 곳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안착한 곳은 교회.
다양한 차이를 인정하고 설득하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거대한 이론이나 심각한 주장만이 진보는 아닙니다. 대화하면서 서서히 매혹되고 자신이 선 위치에서 조금식이라도 실천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새로운 진보신당에 맞는 문화로 정착했으면 합니다.
내용보다는 표현과 그곳이 주장되는 장소의 문제때문에 약간 얼굴을 찡그리는 건 비단 저만은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