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지지 말고, 한 곳에서 집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봅니다.전선이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전선이 끊어지는 것 같습니다.16일 서울광장에 2~3천여명 정도라서...심히 우려되네요!아님. 이틀꼴로 집회를 하던지...자꾸만 무리수를 둔다는 느낌이 듭니다!조급한 것은 명박인데, 왜 광우병 대책회의나 우리들이 조급해 하는지...애초에 그리 높은 것을 기대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다.욕심을 버리고, 조급함을 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