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465 댓글 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흐르는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저  지금 울고 있거든요..
지금 집에는 이혼한 언니가 와 있을 뿐이고
1년만에 큰애 어린이집 엄마들 송년회하고 방금 돌아왔을뿐이고
문은 잠겨있어 창문넘어 들어왔을 뿐이고
송녀회에서 애 셋 낳아놓은 엄마 이혼하고하고 애들하고 의정부로 이사했을뿐이고..
쓸쓸한 나는 그냥 울고 있을 뿐이고...
이념주의에 빠져있는 당은 사회주의 외칠 뿐이고...
힘없는 난 그냥 울고 있을 뿐이고...
  • duripop 1.00.00 00:00
    이런...울지 마세요 토닥토닥
  • 촛불메신저 1.00.00 00:00
    울지마세요..저까지 괜히 마음이 아프려고 하는건 왜일까요~ ㅜ ㅜ
  • lemontree 1.00.00 00:00
    나쁜 당 사회주의만 외치다니. 떼끼 제가 혼내줄께요. 울지 마세요.
  • 새빛 1.00.00 00:00
    아..... 이런...
  • 파애 1.00.00 00:00
    참..뭐라고 해야할지.. 가까이 계시면 술이라도 한잔 살텐데..
  • 진중권 1.00.00 00:00
    나는 15,000원 짜리 와인 마시고 있는데.. 편의점 와인...
  • 토끼뿔 1.00.00 00:00
    진숙님 스카이프가 있다능....저 지금 온이예욤.
  • lemontree 1.00.00 00:00
    진중권씨 이름 좀 바꿔봐요. 이름이 넘 무겁잖아요. 기분 나쁘면 미안해요. 걍 내 느낌예요. 내가 화 내더라도 진중권씨는 화내지 말아줬음 해요. 왜냠 무서우니까. 무서운 건 싫거든. 그리고 나 화내는 것 아니거든
  • lemontree 1.00.00 00:00
    잘 났어 진짜. 와인 마시고 있다는 얘기 왜 하는 거야. 가격까지 매겨갖고 그런 얘기 왜 하는 거야. 웅~? 나도 와인 마실 수 있어. 나도 와인 마실 줄 안다구.
  • 토끼뿔 1.00.00 00:00
    진중권/매일매일 영생의 길에 가까워지고 있군요....-_-;;; 여수님, 스카이프 아이디를 갈켜주삼, 친추하게요. 봤삼. 지우셔도 되요 물론 안지우셔도 되지만.....
  • 계급전사 1.00.00 00:00
    도대체 어떤 년놈들이 이념주의에 빠져서 사회주의만 외치던가요? 노회찬? 심상정? 정종권? 진중권?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은데...
  • lemontree 1.00.00 00:00
    스카이프 저도 달아놓고 써먹지도 않고 있는데요. 어케 해요? 저도 친추 해주세요.
  • 토끼뿔 1.00.00 00:00
    앗!! 헤드셋이 있어야해요...-_-;;;
  • 왼쪽심장 1.00.00 00:00
    에구... (함께 울어줄 수 없어 더욱 가슴 아픈)
  • lemontree 1.00.00 00:00
    토끼풀 님? 아, 난 헤드셋 없다 헤드셋 있다 치고 그 다음 어케 해요?
  • 재간둥이 1.00.00 00:00
    나안~ 잠이 안와 맥주를 퍼마셨지만.. 계속 잠은 안올 뿐이고!! 술은 떨어졌고!! 술은 또 다 깼고!!! 엄마가 담가놓은 인삼주에 눈길이 갈 뿐이고!! ........... 울지 마세요~~
  • lemontree 1.00.00 00:00
    ㅎ~ 나는 엊저녁 (시간상으로) 거금을 들여 인삼이 섞인 밥을 먹었음. 하하하 먹는 이야기 재밌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놀터지귀 1.00.00 00:00
    가끔씩은 원없이 펑펑 울어 제끼고 나면 세상을 아름답게 보일수도 있어요.. 정신 건강에도 좋다는 설도 있고.... (흐이구~ 이것도 위로라고ㅠㅠ) 의정부로 이사오신 분 소개좀 시켜 주시면 감사할 뿐이고~^^
  • 노엣지 1.00.00 00:00
    토닥토닥.ㅜㅜ
  • 아월 1.00.00 00:00
    전 울고싶은 화장실 가서 울어요. 이유없이 눈물나는날이 있더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39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1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4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3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49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6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68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6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