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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기 동지님은 까라면 까면 되고요..옛날 개피디님들과 개주사분들이 말슴하신 단결을 위해 닥치라는 말슴과 일백 상통한다고 보아도 되는지요..그것도 항상 평당원에게 침묵해라..단결이 최선이다...분란 일으키지 마라 진보진영에 내공 10년차들이 어련이 알아서 해처먹는다..
이런건가요...

그래서 애 업고 부정선거 세팅선거 부정회계 항의하러간 평당원을 개찬반 취급하는
장면이 있었지요..ㅋㅋㅋ
애 앞에서 부그럽지 않고 싶다고 한 한 평당원을 민노당 중앙당사에 어던 개새기가 여기서 뭐하는 짓거리라면 밀첬죠..
 그분 수근거리면 뭐라 그랬는지 ㅋㅋㅋ

그때 한 생활인으로서 애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헤달라고 그랫죠..힘없는 평당원이 그때 다들 입닥치고 계셨죠..
그 당원  개취급 했는지 아시나여..  당에 분란 일으키는 적색분자라나 ㅋㅋㅋ
어떤 개새끼가 그분을 막아 섰던데 누구더라  막아 섯던데 누구더라ㅋㅋㅋ

아마 공공이 된다고 그러면 뭐 그런일이 없을리야 있겟나이까..


당원이 무슨 지들 생각과 말과 행위를 위한 도구 이더이까..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요..공당에 당원은  도구나 이용물이 아닌 이제 주인으로 대접할 시대 입니다..80년 학생운동 팔기에는 시간이 너무 간것 같습니다..젊은 동지들이 과연 받아 줄가요..진보10년을 개판 오분전으로 만드신 고매하신 분들이야 뭐 다 알아서 생각들 하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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