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0의 글이오.  

내가 어제 당신글...오해 운운, 억울 운운 하느 골 보고..

글 한자락 슬까하다가 구챦아서 접었는데...지금 애기하지.

결론 부터 말하자면...[니 무덤 니가 팠으니 딱치고 샷다 마우스!!] 오케..

왜?

개새끼란 필명 때메...? 오~노!!

이 바닥 사실 개새끼 정도 감수못할 사람들 그리 많지 않아..

문제는 당신의 욕심과 덜 날카로움이지.

지금 이글도 봐봐..

글이 엇핏 보면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것 같지만..

논점 여러개야. 근데 그 논점들이 저확하게 부각되어지지 않아.

횡설 수설..왔다갓다..의도든 비의도든..

가치 혼란 그자체야

.(가치상대주의랑 가치혼란이랑의 차이는 알지?

양모군 같은 애의 문제가 가치혼란상태 또는 조장의 문제야)

 

왜 그런가?

욕심이 많거덩....노쟁도 함 붙여볼랴...지 잘난 척도 하랴...

논쟁을 위한 궤변하나 던져놓고 그안에서 지 빠져나갈 구멍까지 같이 만들거덩?

그니까 논점 안잡히지...당근..

한 가지만 붙잡고 가...골치 아프게 하지말고..

당신이야 하고픈 말 준비해서 나오니 이것저것 건드릴 수 잇지만..

얼떨결에 숙제 받는 사람들이..뭐 당신 머리속에 들어가 있냐?

당신 의도까지 읽어줘가며 논쟁하게....참 많은 것도 바래요 

담...배려의 문젠...내가 어제부터 누차 하던 얘기 밑에 글에 쫙 깔려 있으므로...패스.

 

 

어제 논점은 확고했소. 하나요. “표현의 자유”였소.

 

(1) mogiiii라는 자가 하도 닉네임바꿔달라고 징징대길래,

(2) 내가 개새끼라는 닉네임에 걸친 사연을 얘기하니까.

(3) mogiiii라는 자가 다른사람의 불쾌하지 않을 자유를 말했고,

(4) 내가 불쾌하지 않을 자유보다 표현의 자유가 더 중요하다고 얘기하니까,

(5) 노엣지님이 물었소. 

“반장애인적이거나 반여성적인 표현”도 허용되겠해야 되냐는 거냐고?

(6) 그래서, 내가 마침 나도 거기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미국사회의 고민을 담은 다큐멘터리 대본을 올려놨던 것이오.

(7) 그랬더니, 떼거리로, 와서

약자를 언어로써 유린하고 폭행할 자유를 구걸하고 있다며 집단공격을 시작했소.

 

이게 어제 히스토리의 전부요!

님이 말한 것처럼, 논점 여러 개였나? 결코 아니오!

논점은 하나였고, 난 한가지만 붙잡고 갔소.

상대방의 반론에 재반론하는 과정이었을 뿐이오.

횡설수설? 한적 없소. 도대체 뭐가 왔다 갔다 했는지

횡설수설하는 건 당신이오.

가치 혼란? 나처럼 일관적인 가치관가진 사람 없소.

논쟁을 위한 궤변하나 던져놓고 그안에서 지 빠져나갈 구멍?

반론에 재반론하는 과정을 두고 어떻게 그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소.

그 와중에, 논점이 안잡힌 자가 있다면, 그 자가 문제인게지

난 이것저것 건드린 적 없고.

하나를 얘기하는 과정에서 반론에 답하기 위해

여러 준비된 논거와 생각이 있었을 뿐이오.

부디 자기 머리 나쁜 걸 남 탓하지 마시오.

자신의 내부 문제를 외부로 돌리는 것은

굉장히 병리적인 태도요.

 

  • 2010 1.00.00 00:00
    그래..뭐 글케 생각하겠다는 당신 머리의 자유까지 왈가왈부할 만큼....억압적 속성을 가진 인간 아니니...꼴리는 대로 생각하셈. 뭐..댓글 단다고 그 말들이...그 원글 쓴이만 읽기를 바라나? 내가 고작 한명 보고 어제부터 일케 빡센 노동을 하고 있간디?ㅎㅎㅎㅎ
  • 개새끼 1.00.00 00:00
    도대체 뭔 소릴 하는 건지?
  • 2010 1.00.00 00:00
    왜? 정신적 장애 앓았다니까.... 병리현상 운운하며 정신 장애로 몰아갈려구? 뭐 엄연한 팩트니...그것두 인정! ㅋㅋㅋㅋㅋ
  • 개새끼 1.00.00 00:00
    "병리적인 태도"라고 했다고. "정신장애"로 비약하는 거 봐라..
  • 2010 1.00.00 00:00
    ㅋㅋㅋㅋㅋㅋㅋ 비약이 싫거덩.. 남의 말 한번 곱씹어보고 나서 답변하든가... 탁구공 처럼 쳐내는 거에만 연연해 하지말고...응? 디 엔드.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에고 애들이 불상해진다..내공들 키워라 어쩌다가 그리들 됬냐 바보들 되는게 한순간이구나 왼날이나 모기는 그런데 똥누러 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노엣지 1.00.00 00:00
    저기 죄송하지만 님에게 질문한 기억은 없는데요?? 논쟁할 생각은 없다고 한것 같은디...
  • mogiiii 1.00.00 00:00
    어이 인간무좀. 또 가려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47
76851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출두명령을 받은 블로거 3 최현숙 2008.12.06 1196664
76850 ㅋㅋ..학창시절 쥐어터진 이야기들~ 9 허이꾸! 2008.11.10 629513
76849 사회과학서적 500여권 엿장수한테 팔아먹은 사연~ 6 허이꾸! 2008.11.12 480053
76848 뻬빼로 데이~ 그리고 농업인의 날~ 4 허이꾸! 2008.11.11 396118
76847 [관악] 관악구 (주)자티전자, 새벽에 도둑 이전, 노조 투쟁 돌입 홍은광 2009.02.27 275303
76846 [도배죄송]여성당원게시판 설치를 요구합니다. 9 토끼뿔 2009.05.24 241878
76845 게시판 단상~ 6 허이꾸! 2009.01.03 158208
76844 참으로 한가한 게시판 weezer11 2008.12.02 137933
76843 지금 누군가 당게 털고 있는듯? 6 상급황천의정수기 2008.10.02 110987
76842 하하...발짝반도님과 저는 2번 만났지요..그리고~..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 허이꾸! 2008.10.16 107321
76841 4대강 관련해서 토론자료 부탁드립니다. 2 세웅파파 2010.07.26 101560
76840 이 사람을 보라 mogiiii 2008.12.01 100689
76839 ㅎㅎ...소통 굉장히 중요하긴 한데요~ 4 허이꾸! 2008.11.22 91632
76838 [박근혜퇴진투쟁 상황판(170323)] 3/25(토) 21차 범국민행동 file 노동당 2016.10.28 90107
76837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날 인간들 4 mogiiii 2008.12.17 66822
76836 [근조] 노무현 대통령의 추억 35 진중권 2009.05.23 63254
76835 박근혜 퇴진 투쟁을 위한 특별당비 참여 호소 file 노동당 2016.11.17 61918
76834 당원 노릇 8년 결산. 53 숭이 2015.06.23 56331
76833 죄송하지만요... 3 허이꾸 2009.05.24 48051
76832 장애청소녀 성폭행사건 항소심위한 서명 14 file 최현숙 2008.12.06 45750
76831 주식 투자하는 운동가들 | 한석호 2 mogiiii 2008.12.18 45633
76830 앞으로 좋은 소식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6 허이꾸! 2008.12.08 44929
76829 바람의 노래 (wind of gypsy) 2 김일안 2015.09.29 42101
76828 가정폭력에 대한 기존의 페미니스트들에 주장에대해 상식을 뒤엎는 충격적인 연구결과 (ㅋㅋㅋ) 9 도봉박홍기 2008.12.15 41419
76827 충남추진위 링크를 걸어주세요. 4 cnjinbo 2008.02.27 408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