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2 저녁)에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 인근에서 비정규직 및 최저임금 관련 선전물을 시민들께 나눠드렸습니다. 특히 최저임금은 국민생활에 최저서인만큼 현실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