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취직했는데....결혼해서 먹여살릴애도 재수없게 생기고
박봉에 겨우겨우 살아가는데...그 시점에 딱 해고통지서 받았으면 좋겠네요..
빚은 잔뜩지고...어디 오갈때는 없고...
그때 박재혁 옆에서 도와줄 노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서 취직하시길..취직공부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버세요...
그래야 강한 개인이 되시죠
실업자 찌질한 삶을 살면서 강한척하다가는
인생 골로 갑니다....

  • 뚜비 2.00.00 00:00
    취업해서 차 36개월 할부로 사고.. 아파트도 대출받아서 사고, 애까지 생겼을 때... 그때 정리해고 당하면, 제가 분유 두통은 도와드릴 수 있어요.. 전 착하거든요 ^_^
  • 카르킨 2.00.00 00:00
    음. 매번 하는 얘긴데... 제가 개인사업자고 직원 몇 함께 비즈니스 합니다만~ 이런식으론 얘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처자식이 있고 매달 말이면 직원 임금을 주며 차는 프라이드디젤이고 23평 아파트 소유합니다. 직원이 정시출근하고 정시퇴근을 해도(이건 제 의지고, 시간당 초과임금은 150%입니다) 볼자리 보고 눕겠다고 비즈니스 안 합니다. 저는 주당 100시간을 넘나들며 일을 해도. 자꾸 이런 글 보면, 확 열 받습니다. 스스로 처지로 대상을 두고 얘길 하고 스스로의 볼자리를 보고 전체다 누워버리면서 세상이 바뀌길 바란다는 건 쪽팔리는 짓입니다. 더군다나, 여기에 글을 쓰면서 말입니다.
  • 박재혁 2.00.00 00:00
    그래. 십새꺄. 고맙다. 너같은 댓글이나 다는 새끼들을 위한 일자리 소개해줄까 한나라당 미디어발전위원회. 오케이?
  • 박세진 2.00.00 00:00
    박재혁 좆망구 씹새끼야...고마운데 왜 욕하고 지랄이고....아가리를 뒤꼭지까지 찢어삘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69
76852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10 강상구 2011.06.14 4864
76851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에 대한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 정리 2 강상구 2011.06.16 3981
76850 [진중권]탄핵파동을 잊었는가? 35 찔레꽃 2008.06.08 4992
76849 [진중권교수]'독도괴담'의 실체는 이렇습니다 4 찔레꽃 2008.07.28 4002
76848 [진중권 교수께]욕먹더라도 할 말은 하고 살자!! 31 찔레꽃 2008.07.17 6122
76847 [진중권 강연회 참가후기] 그래, 우리는 남이다! 6 파비 2008.09.04 5753
76846 [당대변인〕고 최진실씨를 사이버모욕하는 당대변인 논평 19 찔레꽃 2008.10.07 4324
76845 [노회찬 강연회 참가후기]이명박, 히틀러가 되고 싶은가? 5 파비 2008.09.05 5846
76844 <정치의 발견>(박상훈 지음) 만화와 함께 보는 소감문. ㅎㅎ 3 file 철이 2012.02.24 6221
76843 <사람과공감>새집맞이 개소식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file 박수영 2014.09.29 3354
76842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2 최현숙 2011.07.30 3854
76841 <두리반 문학포럼 네 번째> 심보선 시인_ 우리가 누구이든 그것이 예술이든 아니든 다큐지오지야 2010.10.20 4058
76840 <동영상>르몽드 디플로 주최 - 지젝 콜로키움 / 최진석 수유너머 대표 헛개나무 2014.05.27 4257
76839 <당원이 라디오> 5+4, 조선일보, 노회찬 대표 인터뷰 다시듣기 1 @如水 2010.03.09 3829
76838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위원장직을 공동사퇴하며> 신원 2014.11.10 3971
76837 < 대전의 화약고, 한화 대전 공장 폭발사고 진상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 > 대전광역시당 2019.02.18 2350
76836 못자리를 돌보며: 욕망과 싸우면 필패한다 이기연 2012.06.01 5823
76835 나는 희망을 본다 1 이기연 2012.03.16 4159
76834 비 바람이 부는 수원공장 중앙문 앞 부당해고 369일째! 2 삼성부당해고자 2011.12.01 3870
76833 진주의료원을 폐업시키려면 정부와 8대 공기업, 13개 국립대병원 먼저 폐업시켜라! file 이근선 2013.04.20 4000
76832 [트윗토크] "다들 너무너무 잘나서 탈이다" 1 김오달 2010.10.13 4227
76831 [토요평학] (평택역 쌍용차천막); 이번엔 19시. 장석준,"신자유주의의 탄생"(책세상) 저자도 참석예정! 안길수(수원오산화성) 2013.02.20 3374
76830 [토론회] "한 평 반의 휴게권리" file 홍원표 2010.12.07 3180
76829 "제2의 용산, 전주참사를 막아주세요" 김오달 2010.10.14 3237
76828 "이 지옥같은 시간 지나면 좋은 날 올거란 믿음으로" 2 김오달 2009.10.11 3059
76827 "비정규직은 대학졸업후 당신의 미래" 6 김오달 2010.11.03 322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