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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오늘 6월 5일 당대회 안건 인천지역 토론회 개최

 

진보신당 연대회의(이하 진보신당)는 오늘 6월 23일 오후 1시 과천시민회관에서 재창당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당명으로 제대로된 진보정당, 좌파정당을 세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재창당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당대회 안건을 당대표단이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들과 논의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인천의 당원들과 토론하는 인천지역 토론회를 오는 6월 5일(수) 저녁 7시 전교조 인천지부 강당에서 개최합니다.

 

당대회 주요 안건은 당명 개정, 강령 및 당헌 제정의 건입니다.

안건 설명은 박은지 진보신당 부대표가 할 예정입니다.

 

강령 및 당헌은 기존 진보신당의 것을 수정, 보완하여 더 넓은 범위의 진보세력을 규합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함축 정리되었다는 평가입니다.

 

당명 개정은 당내에서도 많은 관심거리이지만 대외적으로도 관심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당명은 총 52개가 제안되었으나 당원 전수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5개 당이름으로 축약 되었습니다. 이를 지난 4월 11일 개최된 제3기 2차 전국위원회에서 노동당, 녹색사회노동당(약칭 노동당), 좌파당 3개로 축약되었습니다.

 

이제 이 3개의 당명을 6월 10일 09시부터 6월 14일 24시(5일간)까지 당원전수조사(당 전자투표시스템을 통한 투표 - 1, 2, 3위 선호도 투표)를 거쳐 선호도 1위인 당명을 정하고, 6월 13일 개최되는 당대회 안건으로 올려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이제 진보신당이 오는 6월 13일 노동자 서민을 대변하고 자본주의의 폐해를 극복해 나가는 진정한 진보정당, 좌파정당으로 거듭나 새로운 당명으로 민중들 속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13. 6. 3.

 

진보신당 연대회의 인천시당 대변인 이근선

 

(보도자료)진보신당, 오늘 6월 5일 당대회 안건 인천지역 토론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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