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15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8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입법. 사법. 행정 증거서류는 종이조각으로 보이니 제정신이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는데 댓글 뒤에 숨어 옘병을 떠는 콜트콜텍 천민자본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조선일보 닷컴에 난 글을 지우면 되느냐 다시 글올려 놓았으니 보아라!

또 거짓말!

법원 판결한 내용도 다 거짓말이란 말이냐 -- 제정신이 아니긴 아니지.

 

콜트 .2008가합7082인천지법 민사11부./ 2008가합14387/2008 누32548 서울고법 제1행정부/ 승소

 

콜텍 2008 가합10205./ 2009나 39600 서울고법승소

 

노동부  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승소 판결 후 - 그래 법원에서 이기려고 노동부 말도 안듣고 문 때려 잠그고 해외공장운영 후 불량이 많이 쏟아지니 안돼겠더냐 2공장  운영을 하면서 법원에서 기타네트 보세창고라 주장하고  또한산재환자가 없었다니.....거짓말도 그런 거짓말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승인 서류는 왜 있는지도 모르니 법정폐업 하시지요. 어떻하든 콜트브래드는 잡고 있으며 콜트콜텍 투쟁대오가 무너지며 그 때 비정규직을 쓰며 공장을 돌리려고 박영호 대표이사 속 좀 상하겠다 콜트콜텍 마음대로 안되고 오히려 미국. 일본. 독일에서 해도 너무하다는 소리를 들으니
너희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자료로서 증명하고 있다는것 - 헨다에서 물어보데 이 문서는 어디서 나온거냐고 -- 한국노동부 회사1부, 산재환자1부 준다고 하니 헨다도 믿는데 ...쯧쯧 조선닷컴에다 이런 글이나 올려놓고 콜트콜텍지회에서 공개 토론 제의하니 못하겠냐 지우게.....

 

입법부 환노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2번이나 채택 되었는데 억울하며 출석해서 진실을 밝혀야지 무엇이 무서워서 아래 글을 올려놓고 또 왜 글은 지었는지 - 기자님 모시고 공개토론 합시다. 잘나가는 콜트콜텍 박영호 대표이사님 민주주의 3권 분립의 근간을 흔들며 대한민국에 무서운 사람이 없다고 3권을 농락하지 못하게 잘 모시지 못하고

거짓말만 일삼으니 - 콜트콜텍(주) 하늘을 가리고 아웅해보아라 세상사람이 다 웃는줄 모르고 이희용 부장님 지나가던 소도 웃더군요

또 거짓말!.....거짓말도 자꾸하면 는다 거짓말 자신있으며 왜 글은 지웠는지 - 기자님 모시고 공개토론합시다. 

콜트악기지회장 방종운


 

이희용(cortlhy6) [2010-03-09 10:47:39]  

저는 콜텍의 관리부장입니다.
김태훈 기자님의 12월 30일  글을보고 황당하고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최소한 기사를 내보낼 경우 이해관계자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기본이
아닐런지요

정확한 사실을 모르고 떠도는 풍문으로 기사를 쓴다면 이 사회가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요
콜트 콜텍 상황에 대하여 진정으로 기사를 다루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풍문이아
닌 자세한 내용을 전해 드릴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해고 근로자들과 기자님과 3
자 대면하며 대화를 나누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공개토론할 의사가 있습니다.
확인되지않은 기시를 실어 사회의 혼란을 조장하는것은 기자의 본분이 아니라 생
각 됩니다.

모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사과 기사를 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기자님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함께해요]금속인천지부-두산인프라코어 부당해고 철회와 원직복직 쟁취 재정사업 2 file 인천시당 2011.12.29 26064
4446 ▶드디어 터졌다!미국 최대 신문이 천안함 의혹 보도 138 생각해보자 2010.06.02 25709
4445 [인천시당 송년회] 12월 27일(목) 6시, 구월동 갈매기의 꿈 2 file 인천시당 2012.12.14 23843
4444 장도리펌. 정신병자들... 186 ★이랜드의 별★ 2010.05.06 23773
4443 [공지] 선거관련 글은 선거게시판으로 인천시당 2011.11.02 23086
4442 정진우 동지 면회 및 탄원서 관련 공지 file 인천시당 2011.11.22 22718
4441 2018 우리가 바꾸는 인천 #노동당 정책 버스킹 file 장종인 2017.11.29 22302
4440 [일정안내] 2012년 1월 9일(월) 이후 시당일정 1 인천시당 2011.12.26 21686
4439 진보인천 추석특판 안내 2 file 인천시당 2011.08.24 21334
4438 각당협실천]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삼척/영덕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철회 1인시위 2 file 인천시당 2012.01.03 20052
4437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1,000인선언단에 함께 해주세요! 183 file 최완규 2010.04.12 20026
4436 [중앙당공지]진보신당 당원들의 마음을 "쌍용자동차 희망텐트촌"으로 모아 주십시요. 1 file 인천시당 2011.12.20 18367
4435 (수정)일당백(100명유권자조직)사업 어렵지 않아요~~!! file 인천시당 2012.02.24 18015
4434 강정마을에 힘이 되어주세요! 인천시당 2012.03.14 17539
4433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5차 희망의 버스 “가을소풍” 부르릉! 1 file 인천시당 2011.09.29 17431
4432 10/ 7(금) 여성당원모임 ^0^ 인천시당 2011.09.22 16919
4431 [11/14수정공지] 한미FTA 무효화를 위한 공동행동 일정안내 file 인천시당 2011.12.05 16801
4430 인디포럼 월례비행 | 계몽영화 with 장정일,윤성호 308 file 인디포럼 2010.04.11 16776
4429 [일정안내] 11년 7월 25일(월) 이후 시당일정 인천시당 2011.07.06 15702
4428 당원치유 프로젝트 "힐링캠프" 1 인천시당 2011.10.21 1534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