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 자유게시판이 노빠,유빠 떨거지들에 의해 융단폭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아직 3시밖에 안됐는데 올라온 게시물수가 무려 2000여개에 달합니다.

 

과연 한명숙이 떨어진게 노회찬대표의 잘못인지요? 유시민이 떨어진게 심상정의 잘못인지요?

 

자기들 실력을 이렇게 엉뚱한곳에 와서 화풀이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는 선배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진보신당의 정치생명은 끝났다고,,,,

 

대꾸할 가치를 못느껴서 그냥 일상적인 안부만 전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후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노회찬대표

 

의미있는 득표력에 감동받았다는 요지의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후배가 고생했다고 점심사주겠다고 전화

 

가  왔습니다. 시간이 안되니 다음에 먹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연수구에 사는 후배인데 이친구왈 앞으로 큰일났다고 합니다. 그동안 연수구에

 

서 청소용역을 연수구청으로 부터 받아서 하는데 앞으로의 일이 걱정이되는 모양입니다. 송영길이 쓰레기봉투가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고.... 그리고 민노당의 홍희덕의원이 청소용역을 구청에서직영으로하라고 한

 

다는데 남동, 동구에서 민노당의 구청장이 나와서 걱정이 앞선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투표는 진보신당을 찍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생각이 저마다 다른데 왜 진보신당을 융단폭격을 하는지....

 

한편으로는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실력을 키워야한다. 민주노동당 이번에 선전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실

 

력일것입니다. 하지만 실력보다 앞선것이 야권단일후보바람에 어부지리한것이 아닌지....

 

후회없이 달려온 선거였습니다. 우리당 구의원을 2명이나 당선시켰잖아요. 민주노동당의 선전에도 수고했다는 한

 

마디쯤 던져주는 센스가 필요하고 우리도 진보의 가치를 들고 우리실력을 키웁시다. 이렇게 융단폭격만 당하지 말

 

고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8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6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3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6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6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0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8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3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