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1 22:58
고공농성 32차,지회장 단식 13일차 풍경(GM대우비정규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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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농성 32일차 지회장 단식 13일차
새해 첫날부터 4일까지 사측의 집회신고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긴장된 분위기속에 농성장을 유지하며 인천사람연대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눠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새해엔 꼭 투쟁승리하기 위해 간단하게 윷놀이와 제기차기로 척사대회도 진행했습니다.
새해 첫날이라 그런지 사측의 움직임은 특별히 없었습니다.
3일 시무식에 참석하는 아카몬 사장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에 농성장에 어떤일이 생길지 몰라 연대대오가 농성장에서 해맞이를 하고 있습니다.
집회신고를 빼앗긴 4일까지 관심과 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