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133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613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무기한 고공농성
송구영신 투쟁보고

GM대우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지역대책위

2011. 1. 3 (월)


1. [31일차] 송구영신 촛불문화제

<좌: 송구영신 촛불문화제 2부 사회 GM대우자동차지부 김창곤 동지, 음향 담당 김성만 동지>
<우: 노래 솜씨를 뽐내며 새해 투쟁의 기운을 북돋아준 많은 동지들>

고공농성 31일차 지회장 단식 12일차 촛불문화제를 송년문화제로 진행했습니다.해를 넘기기 전에 해고자 복직과 정규직화 쟁취하지는 못했지만 힘차게 연대해주신 동지들과 함께 함께 노래부르며 새해에는 꼭 현장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의를 모았습니다.
*송구영신 촛불문화제 사진 및 영상 더 보기(클릭)

2. [32일차]2010년 1월 1일 새해 맞이 풍경

<좌: 농성장에서 새해맞이 떡국을 준비해주신 사람연대 동지들>
<우: 제기차기와 윷놀이로 새해를 맞이하는 농성장>

고공농성 32일차 지회장 단식 13일차. 새해 첫날부터 4일까지 사측이 정문 앞에 집회신고를 해놓아 우려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긴장된 분위기속에 농성장을 유지하며 인천사람연대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눠먹으며 덕담을 나눴습니다. 새해에는 꼭 투쟁을 승리로 이끌자는 의미에서 간단하게 윷놀이와 제기차기로 척사대회도 진행했습니다. 비록 새해 첫날이라 사측의 특별한 움직임이 없었지만 집회신고를 빼앗긴 4일까지 더 많은 동지들의 관심과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첫날 농성장 풍경 더 보기(클릭)


3.[33일차]학생 동지들의 연대와 함께 한 새해 둘째 날

<좌: 새해에도 14일차 단식 투쟁을 지속하고 있는 신현창 지회장>
<우: 학생 동지들이 만들어온 연대와 지지의 피켓>

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새해 둘째 날은 학생동지들의 연대로 농성장이 가득찼습니다. 전국학생행진 동지들은 교대로 농성장을 지키면서 준비해온 피켓으로 농성장을 채워줬습니다. 저녁 때는 한국대학생문화연대 소속 동지들이 연대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함께 농성장을 방문하고 노동자 학생 연대의 기운을 북돋아주셨습니다.
*노동자 학생 연대로 풍성했던 새해 둘째 날 농성장 풍경 더 보기(클릭)

<아고라 청원으로 GM대우 비정규직투쟁 함께 하기(클릭!!^^)>

<1 월 3일 (월)일정>

*주요일정 7시 출근 투쟁, 18시 촛불문화제(GM대우 정문 앞)
<사측의 집회신고가 4일까지입니다. 긴장감있게 많은 동지들의 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1002-241-082201 예금주 곽동표 dwbi.nodong.net
고공농성중인 두 동지에게 응원의 문자를 보내주세요
황호인: 010-3286-3638, 이준삼: 011-9615-391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9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4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7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8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9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