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7 11:57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47일차 단식농성28일차 아침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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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자면서 처음으로 추웠습니다.
등도시리고 얼굴도시리고 욕이절로 나오네요..
살아남기위해 장작을 패고있는 진보신당 당원들..다행히 선전전이 없어서 불가에 모여서 벗어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