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자면서 처음으로 추웠습니다. 등도시리고 얼굴도시리고 욕이절로 나오네요.. 살아남기위해 장작을 패고있는 진보신당 당원들..다행히 선전전이 없어서 불가에 모여서 벗어나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