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초, 함부로 사람 재단하지 마세요

by 언땅밑에서는 posted Jan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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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십여년동안 알고 옆에서 이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으로서 정말 기가 막히는군요. 모르는 사람이 이글을 읽으면 글쓴이가 참 선한사람 같겠군요. 중간중간 과정을 들었고 우리 강화는 가족같은 관계로서 서로 가까운 사이인데요. 새로 들어오신 분이 큰 파장을 일으키시는군요. 육남씨와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아서 서로 잘 몰라서 오해도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이렇게 포장된 또는 어이없는 표현은 정말 화가 나는군요. 당신은 말만 앞세우는 배운 사람같군요. 그런 재주를 좀 더 좋은 곳에 쓰시길 바래요. 육남씨의 성격이 좀 급하거나  안 맞더라도 서로 이해하고 한 길을 가는 사람끼리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밀어주고 지지해줘야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신은 말만 앞세우는 배운 사람같군요"라니....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합니까?
 
단지 당신이 아는 사람이란 이유로 이 따위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박육남과 잘 아는 사이라니 아마 똑같은 인간인가 보군요.
박육남도 사람을 함부로 재단하고 막 대합디다.
 
아는 사이가 곧 선이 됩니까?
아는 사이라면 무조건 감싸줘야 합니까?
아는 사이라고 전혀 모르는 날 인신공격해도 됩니까?
 
당신들 규범과 가치관은 이런 겁니까?
 
게다가 기껏 3년 된 정당에서 새로 들어오거나 오래 되었거나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기득권 주장합니까?
 
박육남이 나서서 해명을 하던가 해야지요.
 
이게 할 짓입니까?
 
처음 보는 사람이 날 인신공격 해주면
박육남의 행실이 감춰집니까?
 
어떻게 이런 방법을 씁니까?
 
사실관계를 따지던가 해야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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