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4.19 17:17 재능 유명자지부장...(부평성모병원 501호) 단식끝에 쓰러져 검사결과...종양 수술 시급...!! 참꾼 조회 수 21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 . 오전에 일보고 모바일로 당게를 보다가... 중앙당의 비정규담당자인 정진우국장이 침탈이 예상된다기에... 2시로 잡혀 있던... 420 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투단 집중집회를 포기하고... 올라가려다... 정진우국장께서 미뤄졌다기에... 맘놓고 집회참석 후...이제 사무실인데... 이런 비보를 듣다니...가슴이 정말 먹먹해지는군요... 삼년의 긴 투쟁에 몸도 마음도 상하신 명자씨... 하루 빨리 쾌유해야할텐데요... 다행히 인천이니 자주 들여다보고해야겠습니다... . . 내일(수) 오후 3시쯤 가볼까합니다... 시간되시는 당원님 같이 가시죠... 박정민(010-5030-0806) . . 지난 4월 7일 인천시당 이근선,박육남 부위원장님과... 지지방문때 사진입니다... 그날 보이던 프래카드도 어제 밤새 모두 떼어졌다고합니다... 유명자 지부장이 노숙투쟁을 벌이고 있던 천막입니다... 재능자본과 경찰들이 농성장에 천막은 안된다고... 매번 강제철거 등 시비를 걸어와... 궁여지책으로 바퀴를 달았습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천이백 여일이 넘도록...길바닥에서 노숙투쟁을 벌여온... 유명자 지부장... 2008년도에는 건강검진에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그동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면... 난소에 커다란 악성종양이 생겼을까?.. 온갖 폭력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던... '유명자 지부장' . . 결국 병마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날 작은 투쟁기금을 전달해드릴 때도... 겨우 일어서던 유명자 지부장... 이젠 재능자본에 더해... 연고도 없는 낯선 인천에서... 병마와도 힘겨운 싸움이 시작됐으니... 우리 인천동지들의 지지와 연대가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 0 추천 0 비추천 Atachment 첨부 '6' 13.JPG,9.JPG,6.JPG,4-1.JPG,4.JPG,3.JPG,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5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2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55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9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장시정 2014.03.17 3037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6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인천시당 2011.06.30 6668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머털도사 2013.01.07 5373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3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5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1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인천시당 2016.03.14 2126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동태눈 2013.09.12 2699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6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 GO
. . . 오전에 일보고 모바일로 당게를 보다가... 중앙당의 비정규담당자인 정진우국장이 침탈이 예상된다기에... 2시로 잡혀 있던... 420 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투단 집중집회를 포기하고... 올라가려다... 정진우국장께서 미뤄졌다기에... 맘놓고 집회참석 후...이제 사무실인데... 이런 비보를 듣다니...가슴이 정말 먹먹해지는군요... 삼년의 긴 투쟁에 몸도 마음도 상하신 명자씨... 하루 빨리 쾌유해야할텐데요... 다행히 인천이니 자주 들여다보고해야겠습니다... . . 내일(수) 오후 3시쯤 가볼까합니다... 시간되시는 당원님 같이 가시죠... 박정민(010-5030-0806) . . 지난 4월 7일 인천시당 이근선,박육남 부위원장님과... 지지방문때 사진입니다... 그날 보이던 프래카드도 어제 밤새 모두 떼어졌다고합니다... 유명자 지부장이 노숙투쟁을 벌이고 있던 천막입니다... 재능자본과 경찰들이 농성장에 천막은 안된다고... 매번 강제철거 등 시비를 걸어와... 궁여지책으로 바퀴를 달았습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천이백 여일이 넘도록...길바닥에서 노숙투쟁을 벌여온... 유명자 지부장... 2008년도에는 건강검진에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그동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면... 난소에 커다란 악성종양이 생겼을까?.. 온갖 폭력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던... '유명자 지부장' . . 결국 병마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날 작은 투쟁기금을 전달해드릴 때도... 겨우 일어서던 유명자 지부장... 이젠 재능자본에 더해... 연고도 없는 낯선 인천에서... 병마와도 힘겨운 싸움이 시작됐으니... 우리 인천동지들의 지지와 연대가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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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보고 모바일로 당게를 보다가...
중앙당의 비정규담당자인 정진우국장이 침탈이 예상된다기에...
2시로 잡혀 있던...
420 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투단 집중집회를 포기하고...
올라가려다...
정진우국장께서 미뤄졌다기에...
맘놓고 집회참석 후...이제 사무실인데...
이런 비보를 듣다니...가슴이 정말 먹먹해지는군요...
삼년의 긴 투쟁에 몸도 마음도 상하신 명자씨...
하루 빨리 쾌유해야할텐데요...
다행히 인천이니 자주 들여다보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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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수) 오후 3시쯤 가볼까합니다...
시간되시는 당원님 같이 가시죠...
박정민(010-503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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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 인천시당 이근선,박육남 부위원장님과...
지지방문때 사진입니다...
그날 보이던 프래카드도 어제 밤새 모두 떼어졌다고합니다...
유명자 지부장이 노숙투쟁을 벌이고 있던 천막입니다...
재능자본과 경찰들이 농성장에 천막은 안된다고...
매번 강제철거 등 시비를 걸어와...
궁여지책으로 바퀴를 달았습니다...
참!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천이백 여일이 넘도록...길바닥에서 노숙투쟁을 벌여온...
유명자 지부장...
2008년도에는 건강검진에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그동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었으면...
난소에 커다란 악성종양이 생겼을까?..
온갖 폭력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던...
'유명자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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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마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날 작은 투쟁기금을 전달해드릴 때도...
겨우 일어서던 유명자 지부장...
이젠 재능자본에 더해...
연고도 없는 낯선 인천에서...
병마와도 힘겨운 싸움이 시작됐으니...
우리 인천동지들의 지지와 연대가 더욱 필요한 시기입니다...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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