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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대회가 있는 날이지만 인천 버스노동자들의 투쟁도 지속됩니다.

버스노동자 파업투쟁 2일차 일정

인천버스터미널 옆 어린이 교통공원

오전 10시입니다.

가능하신 분들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소가 인천터미널근처인 것은 삼화고속차고지가 터미널과 근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용역과 경찰과 대치하는 일이 있었고 차량운행과 용역배치를 하지 않는 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물론 연대대오의 힘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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