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 삼화고속지회가 그동안의 교섭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측의 교섭해태와 무책임한 태도에 총파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파업출정 기자회견을 부평시장역 앞 삼화고속 본사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주말까지 협상이 지금처럼 진행된다면 다음주 월요일 05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고
14시에는 부평역 앞 쉼터공원에서 파업출정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시에는 서구 원창동 차고지(석남2동 223-552번지)에서 문화제가 열립니다.
당원동지들의 많은 지지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