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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8부두 시민광장조성운동 개요

 

1. 배경

○ 우리 인천시민은 인천내항으로 인하여 소음, 먼지, 교통 혼잡 등 주거환경에 큰 피해를 받으면서도 국가경제발전이라는 이유로 40여 년간 참아왔다. 그동안 줄기차게 화물부두 이전을 요구한 결과, 정부는 내항 대체부두로서 인천북항을 민자 사업으로 건설하여 2007년 4월에 고철 부두가 이전하면서 그 당시 시민공간으로 조성하기로 약속했던 8부두가 시민이 한눈파는 사이 2013년까지 연장계약이 되고 여전히 벌크 부두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국가시설인 내항 8부두를 인천시민에게 돌려 달라는 권리 찾기 운동을 추진하고자 함.

 

2. 운동의 목적

○ 인천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인천 북항을 활성화하여 국민의 혈세 낭비를 막고자 인천내항 8부두 하역사와 정부의 2013년 계약 연장을 막아서 8부두 하역사를 인천북항으로 이전하므로 서 발생하는 8부두 부지는 시민광장으로 조성.

 

3. 운동(내항 8부두 하역사 북항 이전 후 시민광장 조성) 당위성

○ 정부는 2015년 부터 8부두를 재개발 하겠다고 고시함

○ 인천내항 대체 항으로 인천북항이 개발되고 2007년 고철부두가 북항으로 이전하면서 8부두는 시민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함

○ 벌크(고철, 원목, 석탄, 곡물 등 부피가 큰 화물)화물은 도심외곽으로 이전하고, 여객은 도시의중심에 두는 것이 세계적 추세이나 정부는 인천항을 그 반대로 추진하여고 함

○ 정부는 당초 벌크 화물을 북항으로, 컨테이너 화물은 송도 신항으로, 인천내항은 국제여객터미널을 송도로 이전 계획만 있을 뿐 대안 없이 대기업의 로비로 추진되지 않고 있음

○ 인천 북항은 내항 하역사들이 민자 사업으로 추진하여 준공하였으나 민자 업자이며 동시에 북항의 수요자인 인천내항 하역사들은 북항으로 이전 하지 않으므로 서 국민의 혈세가 북항 최소운영수입보장을 위해 인천내항 하역사들에게 낭비되고, 인천내항 하역사는 싼 임대료로 인천내항에서 막대한 이익을 남기고 있음

 

4. 요구사항

○ 정부는 당초의 약속과 항만의 세계적 추세를 반영하여 인천내항 8부두는 하역사와의 임대계약 만료시점인 2013년 4월까지만 국한하여 운영하고, 남는 공간인 제8부두 부지는 시민에게 환원하여 시민광장으로 조성하라!

 

5. 선포식 일시 및 장소 : 2012. 5. 29(화) 오후 2시, 자유공원 광장

 

인천내항8부두 시민광장조성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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