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1 10:15
26일 남구 당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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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 남구 당원모임이 지난 26일 인천대공원 근처에 있는 지렁이 주말농장에서 열렸습니다. 11시를 조금 넘겨 주말농장에 도착한 뒤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이른 점심을 먹었습니다. 10여명의 당원이 고기도 굽고 맥주도 마셔가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완규 위원장, 박춘애 위원장, 김태인 당원과 한뇌협, 바래미야학 등에 있는 당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셨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친 뒤 주말농장 휴게실에 모여 남구 당협과 지역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러 의견들을 모아보면 당원들과 제대로 소통하고 꾸준한 지역 활동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당은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대표단 순회간담회와 다음달 열리는 전국위원회를 통해 제2창당을 위한 과정을 밟게 됩니다. 남구 당협도 우선 준비모임으로 유지한 뒤 중앙당과 인천시당의 일정에 맞춰 당협 체계를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형식을 만들어 가는 것보다 다양한 당원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당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 과정들을 차근차근 밟아보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남구당협 준비위원장을 맡기로 했고 송진욱위원장, 이정균 남구비대위원장님이 도움을 주시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