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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남구당협 준비위원회 당원들과 인천사람연대 회원들은 주안북부역에서 송도 영리병원 반대 거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6월 14일에 이어 주안북부역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에서 106명의 시민들이 송도 영리병원을 설립을 반대하는 서명에 참가했습니다.
송영길 인천시장이 국민의 건강권을 떨어뜨리고 공공의료를 파탄내는 영리병원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 있지 않은 가운데 시당이 참가하고 있는 인천지역연대는 인천시가 '영리병원 철회'를 공식적인 입장으로 발표할 때까지 투쟁을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남구당협 준비위원회도 6월 28일 주안북부역에서 3차 송도 영리병원 반대 거리 캠페인, 시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촛불문화제 등 송도 영리병원 반대를 위한 행동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