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전 경기도교육감후보인 김상곤씨 선거유세전에 갔다가받아온 깡통22일전에 먼저 한놈이 얼굴을 쑥 내밀더니 이렇게나 커버렸습니다.아침까지만 해도 소식없던 듲동이녀석이 슬그머니 고개를 내미려합니다.뚱띵이가 호기심을 보이네요냄새도 맡아보고건드려도 보고..잔인한 4월이라 하지만,그 4월을 희망이란 이름으로 버텨나갔음 하는 바램에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