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교랑 군대는 많이 알려져서 수입소를 안쓰겠다고 하는 곳이 나오고 관리도 될듯(그래도 위험하지만) 정말 관리가 안되는 곳은 소규모 유아교육기관입니다.
안그래도 급식비를 아끼려고 저질 재료를 써서 문제가 된 곳이 많은데 이들 교육기관의 원장들 양심에 맡길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도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자기 아이 다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광우병에 대한 멘트가 있었으면 올려봐 주세요
어제 같은 경우 참가자가 거의 10만명은 될 듯 해요. 그래서 첨에는 마스크랑 가면도 쓰고 하더니 이제는 얼굴 가린분 거의 없어졌어요.
너무 많으니까 신경 잘 안쓰네요.
우리 아이가 전경 빗대서 일개미라 했는데 그 일개미들도 아예 안따라 다닌다는^^
교통만 있고 광화문 근접해서 닭장차가 있어요.
토요일날은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예상이 드는데 가족나들이 삼아 나와도 될 듯 싶어요.
복장 도착자는 농담이었구요. 저도 동물옷을 입고 쥐잡기하면 재밋겠다는 생각 했는데, 이거 뭐 날이 점점 더워지니까, 그거 입는 사람 탈수증 걸릴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냥 쥐는 귀랑 마스크로만 만들고 등에 가벼운걸로 쥐덫을 만들어서 몸벽보로 사용하는 건 어떨까 하고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오홋! 마오님 어른들이 머리를 땋거나 예쁜 방울 고무줄로 분수머리 만들어 묶고 구여운 옷(총천연색 들어간것과 반바지에 멜빵) 입고 유치원 가방메고 얼굴에 귀엽게 붉은 연지곤지 찍은뒤 식판들고 한번 퍼포먼쓰 재밌겠습니다. 사실 아이들 데리구는 오래는 못하지요.
언니들도 좋지만 오빠들이 참여하면 진짜 재밌을 것 같아요.
행진 할 때 뭔가 색다른 퍼포먼쓰가 있으면 더 재미날 것 같았어요. 지금은 구호만 외치는 것이 밋밋한 느낌입니다.
이것은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딱 어울립니다.
각 지역에서도 준비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니까 고려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