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살펴보면,
노무현에서 비롯된 건 아닌 듯 싶다.
종북과 패권의 치열한 논쟁의 관성도 아닌 듯 싶다.
자유주의 사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녹색 적색 이념 내지는 가치관의 간극도 아닌 듯 하다.
장애인, 성소수자, 페미니즘, 그리고 마초, 그 개념 차이도 아닌 듯 싶다.
그리고.............아닌 듯 싶다.
뭘까?
세상사는 이야기들이 살벌한 것은 왜 그럴까?
원래 당원끼리는 달콤한 이야기이어야 하거늘, 그렇게 안 되는 무엇인가 있다.
뭘까?
이구동성으로 말하건데 "만나면 좋은 사람"이다.
아! 방금 스친 건데,
예비군 동원훈련 받는 후배가 북한 핵실험 미사일 발사 건으로 졸라 고생한단다.
게시판 로그인은 예비군복 착용의 다른 이름일 수 있다.
입으면 개차반되는...
2009.05.27 03:24
살벌한 세상사는 이야기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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