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터지귀님!
글을 잘 보았습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의문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음... 지역의 당협을 꼭 만들어야 할까요?
그러면 그 지역의 당협은 무엇을 하는 조직입니까?
둘수있다와 지역의 당협을 둔다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지역의 당협들이(구 민노당시절부터) 어떤 일들을 해왔습니까?
물론 많은 좋은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지역당원 연락책, 관리조직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지 않았을까요?
저는 둘수있다 와 지역의 당협을 둔다 그 어떤 것도 아직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안과 수정안을 가지고 이야기 하기 앞서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지역에서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해야 하는지 그리고 거기에 충실히 복무할 수 있는 조직은 무엇일지 말입니다.
물론 지역에서의 당원관리 필요하고, 지역에서의 일어나는 일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조직은 이것만 할 거 같습니다. 물론 몇몇 군데는 아닌곳도 있지만, 이것만 해도 지역 상근자는 힘들어 합니다. 거기다 회계 및 각종 회의, 행사지원 등... 또 그것이 현재의 정당법에 맞는 조직운영은 아닐꺼고요...
우리가 미래를 내다보며 지역과 시민들속에서 거점을 확보하고 우리의 내용을 만들어 가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면, 지역 당협이 어떤일을 할 수 있고 해야하는가가 먼저 이야기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지역운동을 절대(?) 고민안하고 그것은 지역의 당원들에게만 맡기고 있는 현재의 우리 당입니다.
글을 잘 보았습니다.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가지 의문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음... 지역의 당협을 꼭 만들어야 할까요?
그러면 그 지역의 당협은 무엇을 하는 조직입니까?
둘수있다와 지역의 당협을 둔다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지금까지 지역의 당협들이(구 민노당시절부터) 어떤 일들을 해왔습니까?
물론 많은 좋은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지역당원 연락책, 관리조직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지 않았을까요?
저는 둘수있다 와 지역의 당협을 둔다 그 어떤 것도 아직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안과 수정안을 가지고 이야기 하기 앞서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게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지역에서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해야 하는지 그리고 거기에 충실히 복무할 수 있는 조직은 무엇일지 말입니다.
물론 지역에서의 당원관리 필요하고, 지역에서의 일어나는 일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조직은 이것만 할 거 같습니다. 물론 몇몇 군데는 아닌곳도 있지만, 이것만 해도 지역 상근자는 힘들어 합니다. 거기다 회계 및 각종 회의, 행사지원 등... 또 그것이 현재의 정당법에 맞는 조직운영은 아닐꺼고요...
우리가 미래를 내다보며 지역과 시민들속에서 거점을 확보하고 우리의 내용을 만들어 가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이라면, 지역 당협이 어떤일을 할 수 있고 해야하는가가 먼저 이야기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지역운동을 절대(?) 고민안하고 그것은 지역의 당원들에게만 맡기고 있는 현재의 우리 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