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쓰기가 잘 안되어서요..
리피에츠 할아버지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정치적 생태주의, 이는 이성의 겸손이며 의지의 포부이다. ... 남성우월주의, 국가주의, 생산지상주의가 자본주의에서 필연적으로 파생된 것만은 아니다."
제도개선과 개인적실천이 같이 나가야 되는 거고, 배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컵쓰기 운동'이 분리수거노동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과 배타적이라는 오해를 받을
필요도 없겠구요.. 물론 후자에 대한 문제제기를 해주시는 분들이 또한 필요하겠죠 ^ ^
자기컵쓰기 운동을 하면서, 없는 분들을 위해, 컵판매도 하고 한쪽에 종이컵도 조금 비치해 두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 ^ 하기 싫은 분들이 굳이 강박적으로 하는 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
제도개선이든 개인적 실천이든
즐겁게 / 적극적으로 / 같이 해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