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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에서 배포한 플랑 거치했다는 보고합니다.
서울 광진구에는 구속된 서울시의회 의장까지 총 3명의 의원이 있습니다.
선거구별로 구의역(구의동), 시정시장(중곡동), 어린대공원후문(능동) 3군데 달았습니다.
마침 장대비가 쏟아지는 날이였는데 다시 모이기 귀찮아서 그냥 비 쫄딱맞고 달았습니다. 
저희가 별 신경안쓰고 사람 제일 많이 다니는 건대역 사거리에 달았는데
그 동네는 뇌물수수랑 상관없는 민주당 시의원 지역구더군요.
서울시당의 강력한 항의전화가 왔나봅니다. 
'우리 동네'라는 문구가 지역주민들에게 그 지역 시의원이 뇌물 먹었다더라는 소문이 났나봅니다.
그래서 다시 떼가지고 옮겨서 뇌물수수의원 지역구에 다시 달았습니다.
큰 문제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저희의 불찰이죠.
다음부터는 꼼꼼히 세밀하게 잘 하겠습니다.


광진구 당원들은 주민소환운동을 아주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물론 저희 독자적인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어디 한 번 세게 붙어볼만 할까요?

  • 정태인 1.00.00 00:00
    "플랑 거치했다는 보고합니다" -> "펼침막을 걸었습니다" ^^ '플랑 거치했다'는 최악의 한글 죽이기 아닐까요? 그리고 보고한다는 말을 회의나 글에서 자주 하는 것도 저는 마음에 걸립니다. 당 중앙이나 회의체 자체가 그렇게 굉장히 높은 존재일까요? 회의할 때 딱딱한 어투로 그런 말 하는 거 들으면 내가 군대에 와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조금 더 신경 쓴다면 '배포한'도 걸립니다만... '서울시당이 보낸' 정도면 충분할텐데요.
  • 돋을볕 1.00.00 00:00
    펼침막 걸은거 수고하셨어요.. 정태인 샘의 좋은 지적도 새겨들어야겠습니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쓰는 표현들 인데 ㅠ.ㅠ;;
  • 정태인 1.00.00 00:00
    애구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 빠뜨렸네요. 그리고 어떻게든 주민소환을 해야 할텐데요. 이건 서울 전체에 해당하는 일이니까 서울시당 차원에서 지혜를 모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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