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978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당게를 유심히 보고 있으면
열악한 조건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정책위 동지들이 무척 자랑 스럽고, 뿌듯 합니다.

마음 속으로 응원드립니다.

우리당의 정책으로 무엇을 제안 할 수 있을 까 고민해 보다가. 교육문제에 관해서 거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정책위 동지들께 제안 드리니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우리당의 정책으로 의미가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

논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대학의 해체를 통해 전 민중의 노동선택의 자유를

 

현대의 남한 사회는 불필요한 교육의 과잉의 시대에 들어와 있으며, 노동계급은 불필요한 과잉 교육의 체제속에서 끝 없는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12년의 공적 교육과  의무교육에 다름이 없어진 4년의 대학이라는 사적교육, . 이러한 교육은 교육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16년 동안의 교육이라는 틀을 통한 착취를 통해서 노동계급 가정의 재정축적과 행복한 삶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으며 . 이러한 16년간의 착취를 위한 부실한 교육을 통해 대물린된 노동자들은 교육과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은 노동현장에 적응 할수 없는 노동자를 만들어서 초저임 착취가 가능한 체제를 재생한 해내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무상교육등의 피상적이고 시혜적이 구호 보다는 자본주의의 근원을 흔들 수 있는 급진적이고 의미있는 주장을 소리낼 필요가 있습니다.

 

학제의 개편을 주장합니다.

지금의 초등 6년 중등3년 고등 3년으로 이루어져 있는 12년 체제를 초등 5년 중고등 5년의 10년제 의무 교육제로 개편 할 것을 주장합니다.

16세에 의무 교육의 완료와 16세 선거권의 도입으로 청년의 자기 결정권을 조기 실현 할수 있도록 하며, 노동자로서 스스로 설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학의 해체와 재편성

10년의 의무교육이후 2년의 전문학교 제도를 도입하도록 합니다.

전문학교는 노동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적인 노동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곳으로 노동자의 노동 숙련도를 높여서 노동현장 진입시 숙련 노동으로 생산성의 향상과 저임금 착취를 막기위한 장치로 작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기존에 있는 모든 사립대학을 전문 기술교육 위주의 전문학교 체제로 바꾸고., 모든의무 교육이수자들이 원한다면 이를 전문학교의 2년제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존의 대학의 전문학교 전환을 위한 재원은 직접 수햬자인 기업 자본의 재원을 통해 해결하도록하는데, 이의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 할 것입니다.

기존의 국공립대는 종합대학의 체제에서 연구와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단과대 체제로 개편하여서 인문 , 사회, 공학의 연구소와 결합한 연구 전문 대학으로 체제를 개편하여서 학문의 깊이와 경쟁력을 가지는 체제로 전환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되며,

각지역별로 단과대를 배치한다면 지역의 균형 발전또한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예를 들자면 화학공학은 여수순천지역, 조선기계공학은 울산지역, 의학은 강원지역등등 지역적 강점이 있는 지역이나 취약한 지역에 배치한다면 지역과 결합하여 최대의 결과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 최냉 2020.03.22 14:22
    안녕하세요? 정책위 부의장 최윤행입니다. 우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완성된 정책으로 만들기 위해 깊이 있게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그리고 향후에 정책위 차원에서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0
76514 민노당 탈당 확인은? 민노당 인터넷투표하기에서 가능 8 이재기 2008.03.10 2628
76513 경기도 연천군 진보신당 창당추진위원회 발족 5 안유택 2008.03.10 2306
76512 [사진] 진보신당의 하루(3/10일) 3 질풍노도 2008.03.10 2917
76511 이런 전세계약, 하지마세요! [다음블로그뉴스 종합7위] 5 민생경제본부 2008.03.10 3008
76510 [비례대표 김석준] 나는 쭌이횽아 가 좋아욘... 힝!~ 3 가끔행동 화덕헌 2008.03.10 2330
76509 이선근 본부장을 비례대표 1순위로 추천합니다. 2 레온트로츠키 2008.03.10 2308
76508 20대 비례대표 후보로 임한솔 동지를 추천합니다! 2 레온트로츠키 2008.03.10 3302
76507 [노컷뉴스] 커밍아웃한 최현숙 후보 출마 기자회견 1 질풍노도 2008.03.10 2306
76506 이선근 본부장을 비례대표 1번으로 추천합니다. 1 민주화 2008.03.10 2259
76505 Re: 민생후보 이선근을 비례대표 1순위로 추천합니다! 민주화 2008.03.10 2058
76504 여성부문 비례후보로 이선희님을 추천합니다. 최현숙 2008.03.10 2717
76503 진보신당의 총선전략...뜨느냐 잠수하느냐 2 에밀리아노 2008.03.10 2349
76502 비례후보, 시간을 갖고 신중히 선정해야 최재기 2008.03.10 2172
76501 대마초와 커밍아웃 2 이재성 2008.03.10 2715
76500 [민생을 국회로!] 올곧은 경제민주주의자 이선근! - 김성오씀 송태경 2008.03.10 2227
76499 [비례후보 추천 보건/의료 3명 추천] 이제는 정말 뿌리뽑자 1 원시 2008.03.10 2616
76498 이대로는 안됩니다... -_-;; 4 임반석 2008.03.10 2531
76497 최현숙의 정치브리핑 - 미국의 경기침체와 한국: 이봐 정말 경제가 문제라구! 최현숙 2008.03.10 2323
76496 [비례 추천: 방송 통신 문화/ 손석희, 정은임, 그리고 정길화 CP (MBC 방송국) 5 원시 2008.03.10 3843
76495 진보신당을 위해 죽기 살기로 뛰고있는 송기상 동지를 비례대표로 적극 추천합니다... 성봉권 2008.03.10 2444
76494 질풍노동당? 3 질풍노도 2008.03.10 2349
76493 부문할당에 좌지우지되면 진보신당 미래는 없다. 채현 2008.03.10 2173
76492 [의견변경] 원시님의 '예비내각 비례후보 구성안'이 가장 훌륭한 듯합니다. 바보고향 2008.03.10 2139
76491 당원 가입의 변 2 유민영 2008.03.10 2141
76490 창당대회 웹자보 8 file 강진석 2008.03.10 2459
76489 노심당 5 이창우 2008.03.11 235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