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터 살리자.
코로나로
일상이 무너지고 있다.
이제
곧 가계가 무너질 것이고
그에 따라
기업도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국가는 건재할 것인데
그것도
가계가 있어야 가능하다.
국가는
가계부터 우선 살려야 한다.
그럴려면
가계에 필요한 현금(재화)부터 공급해야 한다.
그래야
무너지는 일상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자본(기업)을 살리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무너지는 기업이나
노동자를 해고하는 기업은
국가가 접수하여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체제전환이 이루어 진다.
인류 최악의 질병
자본주의가 확장하면서
인간착취
자연파괴
미세먼지
기후재앙
코로나
사회양극화로
세상은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지구생계태도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
코로나사태를 계기로
살아있는 모든 것이
공존할 수 있는
대안체제가
그 모습을 언뜻언뜻 드러내고 있다.
자본(기업)을 살려야
가계가 산다는
전도된 생각을 버리고
오직
가계만은 살린다는 생각으로
나아간다면
국가는
자기도 모르게
대안체제로
나아갈 것이다.
그 중심에 가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