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는 고민
3층에서 일하는데 남자화장실이 2층과 4층에 있다. 위아래 계단을 훑어보며 매일 고민한다. 오늘은 어느 층으로 갈까? 처음이 편한 게 좋을까? 나중이 편한 게 좋을까? 2층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쩌다 한번 하는 고민
1년에 한두 번 코스 요리를 먹게 된다. 뒤에 뭐가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초반에 배를 채울 것인지, 끝까지 달릴 것인지 고민한다. 끝까지 못 가는 경우가 많다. 오늘도 그랬다. 아까워라...
매일 하는 고민
3층에서 일하는데 남자화장실이 2층과 4층에 있다. 위아래 계단을 훑어보며 매일 고민한다. 오늘은 어느 층으로 갈까? 처음이 편한 게 좋을까? 나중이 편한 게 좋을까? 2층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쩌다 한번 하는 고민
1년에 한두 번 코스 요리를 먹게 된다. 뒤에 뭐가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초반에 배를 채울 것인지, 끝까지 달릴 것인지 고민한다. 끝까지 못 가는 경우가 많다. 오늘도 그랬다. 아까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