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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의 비정규법 개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의견서 제출을 위해 서울지방노동청방문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문을 안 열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5층 복도에서 30여명의 항의중입니다.

노동청 직원은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거냐?"고 가로막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우리를 만든 게 너희들 법이다"라며 항의하고 잇습니다.

오늘은 의견청취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당사자인 비정규노동자들의 목소리는 외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가자들은 기륭전자, 동희오토, 성모병원, 재능교육 등 비정규노동자들입니다.

노동청은 "대표를 제외하고 내려가면 면담에 응하겠다고"대응했고 노동자들은 "의견서 받고 면담해줄때까지 한 명도 못 일어난다. 의견청위하겠다고 거짓이었냐"고 항의했습니다. 경총이나 자본가들이 와도 이랬을까요? 어재서 피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가해당사자들이 대변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국가는 항상 약자 위에서 강자만을 대변하는 겁니까?

사진에 문을 막고 있는 사람들은 행정인턴들입니다. 이것이 정부의 일자리나누기일까요?

-핸드폰을 통해 대외협력실 이상욱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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