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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있었던 사측의 농성천막 강제철거에 항의하는 및 폭력경찰의 살인진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장면입니다. 이미 뉴스를 통해서 보셨거나 칼라TV를 통해서 알고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현장을 포토로 전합니다.

 

쌍용차 정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의 시국미사를 준비한 단상과 기자회견 장면

 

이날 기자회견은 많은 언론사들이 취재경쟁을 벌였다.

 

살인진압 중단을 촉구하는 조승수 의원.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노회찬 대표와 조승수 의원

 

 

 

 

  • 홍자루 2.00.00 00:00
    여러가지 구호가 있지만, 제 생각엔 '정부'를 주타방으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500명의 1년치 임금을 5000만원씩으로 잡으면 250억 밖에 안됩니다. 250억이면 비행기 한대값 정도 밖에 안됩니다. 노동자에겐 엄청나게 큰 돈이지만, 공적자금이라는 차원에서는 거의 푼돈 수준입니다. 4대강 살리기 예산이 22조원이니까... 4대강 살리기를 아주 조금만 늦추고 대신 노동자를 살리면 됩니다. 정부가 조금만 개입하면 아주간단하게 끝날일이고... 뭐그리 어려운 문제도 아닌데.. 정부의 임무방기로 여러사람 죽이고 있는셈입니다. <정부>를 주타격방향으로 잡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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