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90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0
76514 "(진보작당) 6.26 임시당대회와 우리의 임무" 비판 2 솔개 2011.06.26 1240
76513 "1%에게 책임을, 모든 사람에게 기본소득을!" / 슬로건 제안 glasfluss 2012.03.02 1942
76512 "100년 진보정당의 꿈" 을 꾸는 진보신당?? ㅡ ㅡ :; 촛불메신저 2009.09.06 754
76511 "119 평당원 긴급행동" 사태에 대하여.. ^^ 4 촛불메신저 2009.01.19 790
76510 "119" 천기누설(?)과 뒷담화(?) 그리고 절망과 희망.. ^^ 3 촛불메신저 2009.01.20 584
76509 "18대 대선이 진보정당에 주는 정치적 무게감!!" @_@ 촛불메신저 2012.12.18 894
76508 "1만원짜리"들이 당을 유지할 수 있을까? 2 언땅밑에서는 2010.06.25 1146
76507 "1만원짜리"들이 합칠 수 있는 곳은? 언땅밑에서는 2010.06.26 1001
76506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22 김은주 2011.07.18 2284
76505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10 김은주 2011.07.19 1916
76504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6 김은주 2011.07.21 1725
76503 "2004년 민노당 총선 슬로건!!" @_@ 6 촛불메신저 2012.02.29 1258
76502 "2010 끝.완.유" 노회찬 비난전화, 2008년 "지.못.미"와 같다 6 원시 2010.06.09 1697
76501 "2010 지방선거 서민연대" 조직하자!! ^ ^ 9 촛불메신저 2009.08.13 871
76500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위한 전면적 인사,조직 개편!!" @ @ 2 촛불메신저 2011.01.15 1109
76499 "2012년 하반기 역전월세대란..전월세대책." 1 박홍기 2012.02.09 1484
76498 "2014년 지방선거 '안정노선' 프로젝트!!" @_@ 2 촛불메신저 2013.12.24 1840
76497 "2018 지방선거, 이제 시작이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file 김강호 2016.07.20 3706
76496 "21세기 진보정당은 교육이 아닌 학습을 해야한다!!" (* 0 *) 촛불메신저 2012.07.06 801
76495 "21세기는 대중정치 시대다!!" 진보신당은(?) @ @ 2 촛불메신저 2010.01.28 1548
76494 "21세기의 혁명이란?! (혁명의 재정의)" ㅡ ㅡ :; 촛불메신저 2012.11.30 917
76493 "22개 총선 대표공약"을 읽고... 최명학 2008.03.28 1213
76492 "2PM 재범 탈퇴, 나는 공포를 느낀다"(프레시안) 6 떼기 2009.09.08 1097
76491 "30일 교육감 선거한다. 멍충아. 직선이고... " 4 한석호 2008.07.28 979
76490 "327 당대회에서, 당의 잠재력을 발견하다" - 김형탁 (과천시당) 인터뷰 1 file [당원이라디오] 2011.04.09 1347
76489 "3D 프린터(입체 프린터)에 관하여......" ㅡ ㅡ :; 촛불메신저 2013.05.19 95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