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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에서 참패하면 대개 초상집 분위기가 됩니다..

책임론이 불거지고 당내 갈등은 증폭되며 개혁이라는 이름의

칼부림이 시작됩니다~그쯤되면 보따리싸서 집나가는 당원들의

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대한민국 정당의 평균수명이

고작 2~3년 정도 되는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죠~




과거 열린우리당이 딱 그 꼴이었죠..

지난 10년동안 수많은 정당들이 합당 또는 분단 이나 소멸해 가는

과정들 역시 그랬습니다~정책이나 이념이 아닌 정략적 이해득실에

따라 이합집산을 하는 대한민국 정당들은 그렇게 단명했죠..




진보신당은 어떨까요?? 

좀 심하게 말하면 당대표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당원들이 2010년

지방선거와 2012년 총선에 당의 존망을 건 몰빵을 하고 있습니다~

100년 진보정당을 꿈꾸면서 두번의 선거에 올인하다니요!!!! 진보신당

은 정치보험도 안듭니까?? 분산배팅 안할겁니까?? 장기계획은 고려

조차 안합니까?? 




물론 코앞에 닥친 선거가 무지무지 중요하고 정당의 목적도 선거

승리에 있지만 100년 진보정당의 웅대한 꿈을 품고 있다면 앞으로

의 5~10년은 두눈 딱감고 장기계획부터 마련하고 그에 걸맞는 장기

투자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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