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에게 세금을 , 서민에게 복지를!!"
2004년 17대 총선에서 민노당이 내건 슬로건이다..언제봐도 우리맘에
쏙드는 캐치프레이즈 아닌가~ 당시 민노당 사무총장 이었던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이렇게 설명했다..
"부자와 서민을 대비시키고 복지와 세금을 연결시켜 민주노동당의 철
학을 정확히 알리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구호" 라고 말이다~
이정도는 돼야 슬로건이라고 할수있지 않을까..허접한 슬로건은 집어
치우고 이걸로 화끈하게 가자~ 저 슬로건 이제 우리것으로 할때가 되
었다..




개인적으로 복지를 강조하자는 입장은 아니지만
대중적이면서도 진보정당만이 내걸수 있는 확실한 슬로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