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동지의 의견에 전폭지지를 보냅니다.

민노당의 지지율을 단 1%라도 우리가 앞서게 된다면 이 후의 무게중심은 진보신당으로 쏠리게 될 것이고
진보진영의 정치적 대표세력은 우리가 될 것입니다. 물론 그 반대이면 예상보다 더 긴 세월과 더 많은 고난을 감수해야겠지요.

이명박정권을 치는 것과 민노당을 타격하는 것과 진보신당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별개로 떨어져서 움직이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이명박은 부자들을 대변한다-민노당은 엉뚱한 통일놀음으로 민생에 눈감는다-진보신당은 인민의 고통을 온몸으로 끌어안는다 : 자연스럽게 이명박을 폭로하고 민노당을 타격하고 우리의 정체성을 선전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진보신당의 얼굴로 자리매김한 심상정동지의 대외적 발언에 있습니다.
전투적 표현대신 세련되게 표현하더라도 민노당에 대한 차별성은 확고하게 해야 합니다.
박에스더 인터뷰 전문을 보고 참으로 기분이 불쾌하고 우려가 됩니다. 심동지는 민노당을 또 다른 진보세력이라 보고 세력분화등의 표현과 함께 지역구 조정등을 긍정적으로 답변하셨습니다.

저는 민족주의자들을 진보세력이라 볼 수 없습니다.
민노당에 대해서는 단호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다간 지금 쏠리는 인민들의 관심도 시들해질 것입니다. "결국 저들끼리 짜고 치는구나.. 별 것 없네..." 이렇게 됩니다.

탈당을 결행하면서 우리는 '시베리아로 나간다'는 표현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삭풍이 부는 시베리아 벌판에서 따뜻한 안방의 사람을 염려하고 걱정한단 말입니까! 안 그래도 별 차이를 모르겠다며 탈당후 진보신당 입당을 미루는 동지들에게 이런 식으로 해서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겠습니까!

제발! 제대로 합시다.
총선이라는 링에 오르기로 했으면 이미 전투는 시작된 것입니다.
자본가정권이든 사이비개혁세력이든 가짜진보세력이든 모두 우리의 주적입니다.

전투는 전투답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897
230 흠... 2 신군 2015.07.08 1759
229 흠... 부천에도 플랭이 걸렸네여!!! 진보신당 부천당협(준) 역시 멋지군효!! 5 유용현 2009.09.02 1339
228 흠... 인류 최초의 직업 성매매... 5 성명정 2008.09.21 2185
227 흠...며칠 전 당원으로 가입했습니다.(__)축하해주세요..^^: 13 내게서그리운이 2009.07.04 1104
226 흠..한번만더 질문할게요..흠 7 김진호 2008.04.17 1540
225 흠~농간은 아니다.. 응 그럼?? 5 장산곶 매 2009.03.17 1425
224 흠냐~ 5 놀터지귀 2008.12.26 1423
223 흡수통합에 대해 설명 좀 부탁드려요 1 Stargazer 2012.02.15 1529
222 흡수합당의 비애, 마포갑의 배제, 비례대표의 차별 17 청수 2012.03.16 2941
221 흡연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 2 저질체력 2011.04.11 2701
220 흥겨운 싸움(노선투쟁)을 제안합니다. 1 무울 2010.09.08 1326
219 흥국생명 해고자 정리해고에 맞서 호시우보투쟁 결의 김득의 2009.01.11 1415
218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해설판) 5 바다의별 2008.04.16 2007
217 흥부가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은이유......... 8 넥타이부대 2008.04.16 1718
216 흥부네집 토끼뿔 2009.05.27 1297
215 흥분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냉정하게 대처합시다 3 참이슬 2008.05.29 1529
214 흥분하지 말고 침착해야합니다. 2 철식 2011.05.31 1548
213 흥분하지 말라 숲과나무 2019.09.07 1656
212 흩어진 진보세력을 모으고 혁신하면서 제1야당을 교체합시다. 2 file 나경채 2015.01.12 2620
211 희귀병 환아 경우.. 2 김영주 2008.06.14 1385
210 희노애락.. 2 계희삼 2009.04.18 1125
209 희대의 염장샷 5 부흐링 2009.01.22 1494
208 희망 뚜벅이의 행진 11일째 삼성전자 중앙문 앞!! 삼성부당해고자 2012.02.09 2798
207 희망 봉고 봉봉봉....칼라TV 차량 지원 가능해요! 1 기타맨(김일안) 2011.06.15 1244
206 희망 시국회의 200, 노회찬 상임고문 발언 동영상 일승 2011.07.26 1115
205 희망 씨앗을 뿌리는 당원여러분들을 모꼬지에 초대합니다 초록별 2010.07.06 14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