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면 여기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를 묻고 묻다가 더 나은 때와 곳을 기다리는 약삭함을 발견하고는 한살 더든 나를 원망하고 뒤돌아 앉다. 어제같은 오늘이더라도 오늘같은 내일을 바라지 않거든 바로 지금여기에서